경주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이 제안 대상이다.
시는 공공성·효과성·실현 가능성·창의성을 기준으로 제안을 심사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향후 기금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개인이 거주지 외 지자체에 낸 기부금으로, 주민 복리와 지역 활성화 사업에 쓰인다.
경주시 관계자는 “기부자의 마음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폭넓게 발굴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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