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지난해 말까지 자원봉사 실적이 없는 시민이거나, 올해 1365자원봉사포털에 새로 가입해 누적 4시간 이상 활동한 시민이다.
신청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자격 확인 후 신청일 기준 익월에 경주페이 정책발행금 1만원이 지급된다.
이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역상생 사회공헌사업 후원으로 추진되는 ‘자원봉사 마일리지 인센티브’의 일환이다.
기존에 운영되던 ‘지속참여형 마일리지 인센티브’에 이어, 신규 봉사자를 위한 인센티브가 올해 처음 도입됐다.
정석호 이사장은 “생애 첫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도록 응원하겠다”며 “누구나 쉽게 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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