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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쇼! 신라’ 컴백 무대 내달 26일 개막

이상욱 기자 lsw8621@hanmail.net 입력 2025/08/31 13:14 수정 2025/08/31 13:16
세용·옥진욱·남경주·오만석·린지·박소현 등 출연

 

뮤지컬 ‘더 쇼! 신라’ 단체 군무 장면. <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확대
뮤지컬 ‘더 쇼! 신라’ 단체 군무 장면. <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연간 누적 관객 1만명을 돌파했던 뮤지컬 ‘더 쇼! 신라’가 돌아온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더 쇼! 신라’가 오는 9월 26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더 쇼! 신라’는 신라의 문화를 K-POP의 파워풀함으로 신나게 풀어낸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대의 한계를 뛰어넘는 영상, 중독성 있는 멜로디,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조명, 파워풀한 댄스로 2024년·2025년 NOL 티켓 관람객 평점 10.0을 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오프닝’ 장면의 군무를 포함해 다양한 장면의 안무를 업그레이드했다.

‘더 쇼! 신라’는 스트리트 댄서 ‘처영’의 신라로 떠나는 판타지 여행기를 그린다.
쇼뮤지컬의 장점을 극대화한 구성으로 남녀노소, 내·외국인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년과 2024년 연속 누적 1만 관객을 돌파한 이 작품은 올해 배우진도 더 탄탄해졌다.
세용, 남경주, 오만석, 린지, 박소현 등 초연과 재연을 빛낸 국내외 스타 배우들과 ‘처영’ 역에는 옥진욱이 합류했다.

 

뮤지컬 ‘더 쇼! 신라’ 포스터. <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확대
뮤지컬 ‘더 쇼! 신라’ 포스터. <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뮤지컬 ‘더 쇼! 신라’는 9월 26일 개막해 10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7시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만날 수 있다.
예매는 9월 1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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