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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현, 5경기 만에 해트트릭!


엄태권 기자 / nic779@naver.com1405호입력 : 2019년 09월 05일
↑↑ 해트트릭을 달성한 서동현 선수(우)가 동료와 기뻐하고 있다.

서동현이 추가 등록 후 5경기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경주한수원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경주한수원은 지난달 3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리그 최하위 창원시청에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2위 자리를 노리던 부산교통공사는 리그 1위 강릉시청에 1-3으로 패해 승점을 얻지 못했다.

이날 경주한수원은 정규진(GK), 이우진-장지성-김동권-김태봉(이상 DF), 주한성-김민호-한승욱-유지민-임성택(이상 MF), 서동현(이상 FW) 선수가 선발 출전했다. 선발 출전 명단이 대거 바뀌며 변화를 준 경주한수원은 최하위 탈출을 꿈꾸던 창원시청에 전반 초반부터 맹공을 펼쳤다.

서동현은 이날 유지민 선수의 특급 도움을 받았다. 전반 5분 유지민의 패스를 받은 서동현은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했고, 첫 골로 달아오른 분위기가 채 식기도 전인 전반 8분 또 유지민의 패스를 골로 연결하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전반 39분에는 오랜만에 주한성 선수가 장지성의 패스를 받아 골맛을 봤다.

3-0으로 끝날 듯 했던 경기는 후반 46분 서동현 선수가 PK골을 넣으며 추가 등록 후 5경기 만에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반면 창원시청은 13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골 결정력 부족으로 대패했고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 경주한수원은 이번 대승으로 2위 자리를 유지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 3위 부산교통공사를 승점 4점 차로 벌리며 앞서게 됐다.

*정정합니다.
내셔널리그는 리그 종료 후 리그 1위 팀과 2, 3위 팀 중 플레이오프 승자가 챔피언 결정전을 치러 최종 리그 1위 팀을 확정 짓습니다. 이에 경주한수원은 리그 우승이 사실상 무산된 것이 아니라(본보 제1403호) 현재 리그 2위로 우승을 위해 경쟁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엄태권 기자 / nic779@naver.com1405호입력 : 2019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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