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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신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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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신문 갤러리]
봄바람
봄바람 아이들의 말간 얼굴과 동심의 표정, 우리는 삶속에서 매 순간 다른 표정들을 마주한다. 생동감을 더한 부조형식의 한지작업으로 맑고 밝은 순수함을 오롯이 담아본다. 손정화 작가 / 010-6525-8..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4일
[경주신문 갤러리]
밤의 찬란함
밤의 찬란함 변함없는 동해, 그 바다를 지킴이로 성스러운 그곳 어두운 밤에도 빛난다 김선희 작가 010-5654-4742/zeng72zeng@naver.com 한일교류전(2016), 아트두바이(2018), 광저우아트페어(201..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경주신문 갤러리]
결실
결실 인간의 감성과 정서는 대단히 신비스러운 영역이다. 형태를 가지고 있지는 않으나, 형상을 만들어 내고, 기억 속 사라진 추억을 화면 속에 재생시키고 생명을 불어넣는다. 운정 이옥희 / 0..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8일
[경주신문 갤러리]
시간을 기록하다
시간을 기록하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은 늘 다른 표정을 짓고 있다. 단 하루 한 시간 일분 일초도 같은 시간은 없다. 그 시간들 속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은 싸락눈처럼 소리 없이 쌓이고 쌓여 역..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경주신문 갤러리]
삶이란?
삶이란? 삶이란 고난, 시련, 행복, 아픔, 슬픔....무엇일까? 인생은 흔들림에서 흔들림으로... 세상의 혼돈속에서 인생을 배워 간다. 삶은 무엇일까? 손범천 작가 010-4531-1844 영남대학교 조소..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경주신문 갤러리]
꿈 드넓은 바다를 유유히 헤엄치는 지구에서 가장 큰 동물인 흰수염고래와 나비를 주제로 꿈을 표현한다. 원색의 색감으로 화려하게 나타내며 행복한 꿈, 자유로움에 강렬함을 더한다. 꽃님 작가..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0일
[경주신문 갤러리]
바람
바람 그 옛날 신문왕의 바람을 실은 저 석탑은 아비를 향한 사랑과 존경인가 감은사터 위로 많은 이의 바람을 실은 풍등이 바람에 나부낀다 나의 바람도 저 풍등에 실어 보낸다 김락현 작가 / 010-8590-42..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경주신문 갤러리]
불편한 진실
불편한 진실 늘 꿈꾸던 자유_ 그 꿈으로부터 난 한 번도 자유로운 적이 없었다. 바람이 불면 그저 바람이 부나 보다 비가 오면 비가 오나 보다 하며 살았지만 정작 자유라는 그 실체도 없는 꿈을 좇..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7일
[경주신문 갤러리]
‘분황사 앞 청보리’
‘분황사 앞 청보리’ 초현실주의적 데페이즈망과 ‘공간 접기’라는 조형 언어를 통해 다면적이고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대상의 외형을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열린 의식 세계 속 내면의 자아를 찾..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1일
[경주신문 갤러리]
기대하지 않았던 시필이 작품이 되다
기대하지 않았던 시필이 작품이 되다 어느 날 아리따운 중학교 제자가 꽃말에 대해서 캘리그라피로 표현해도 되냐고 나에게 물어본다. 흔쾌히 좋다고 하고 그 대신에 꽃말을 그대로 옮기지 말고 직접 문장..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4일
[경주신문 갤러리]
‘아픔 딛고 행복하길’
‘아픔 딛고 행복하길’ 크던 작던 몸이던 마음이던 사람들은 누구나가 아픔을 안고 산다. 나의 작품은 내가 많이 아프던 시절의 나를 다시 일으키는 에너지였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그림으로 치유를 하고..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경주신문 갤러리]
Naître
모든것은 비워야지만 채워지고 채우려면 비워아 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비우고 채우는 것의 연속이다 탄생 또한 마찬가지다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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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在我山中
勿謂棲賢窮(물위서현궁) 내 모습이 초라하다 말하지 말라 身窮道不窮(신궁도불궁) 몸이 초라하지 도가 초라한 건 아니라네 草鞋獰似虎(초혜영사호) 짚신은 사납기가 호랑이 같고 ​拄杖活如龍(R..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3일
[경주신문 갤러리]
희망-밝은 세상을 위한
꿈과 희망을 통해 어두운 세상으로부터의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희망하는 세계에 다가가기 위해 무한한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며 찾아가는 과정 속에 이루어짐과 그렇지 못한 상황..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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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
세월의 흔적 긴 겨울잠 속에 생동감 넘치는 봄의 기운을 만나다. 종이와 먹의 만남은 필선의 정신과 기운이 있는 선과 점의 표현으로 氣가 넘치면 여백을 채워주고 氣가 부족하면 여백은 허전하다. 有와 無는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9일
[경주신문 갤러리]
경주 남산 기슭에 자리한 서출지
지금은 그 자리에 위치한 배롱나무 가지가 사라져 옛 모습 찾을 수 없지만, 천 년 신라의 전설이 담긴 80년대 서출지를 펜과 잉크로 옮기며 아련한 추억을 되새긴다. 서출지의 배롱나무와 조선후기 임 적이 세..
오선아 기자 : 2020년 11월 12일
[경주신문 갤러리]
오롯이 깃든 꿈
일상의 사물에서 현실의 꿈 그 이상을 꿈꾸어 본다. 아름다운 고유의 따뜻한 정서가 오롯이 깃든 베갯모의 정성은 간절한 꿈이고, 염원이며, 소망이다.
오선아 기자 : 20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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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이야기
쓸모 없는 것이 세상에 무엇 있으랴 흙으로 단지를 빚고 울퉁불퉁 나무를 달아 새 생명을 불어 넣는다 나무야 나무야 넌 차향기를 머금었구나
오선아 기자 : 2020년 10월 30일
[경주신문 갤러리]
경주일상다반사
일상의 소소함을 나만의 시선과 방법으로 표현하려고 늘 고민한다. 고향 경주의 모습은 내 관심의 시작이다. 희미하고 멀어진 기억을 부단한 필터링의 과정으로 재해석하고 싶다.
오선아 기자 :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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