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8-14 오후 09:29: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통합검색
사설
  최종편집 : 2018-08-14 오후 09:29:30
출력 :
[사설]
스포츠대회 폭염대비에 만전 기해야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경주에서 열리는 여름철 대표 스포츠대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역사문화유산과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경주는 매년 8~9월 유소년 야구대회를 비롯해 중학교 야..
이성주 기자 : 2018년 08월 09일
[사설]
시내버스 운행 차질 대책마련 시급하다
경주지역 시내버스가 근로시간 단축과 기사부족으로 인한 노선 감축과 늘어난 배차시간으로 인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지난 2일부터 감축운행에 들어간 시내버스는 41번, 50번, 51..
이성주 기자 : 2018년 08월 09일
[사설]
폭염대비 매뉴얼 조속히 마련하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이제 자연재난이란 말까지 나오고 있다. 전국적으로 온열환자가 수 천 명에 달하고 심지어 사망자도 10여 명이 발생할 정도로 올 여름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경주지역도 온열질환으로 ..
이성주 기자 : 2018년 07월 26일
[사설]
현장 확인 행정사무감사 중요하다
오는 9월 10일부터 실시되는 제8대 경주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특별위원회가 구성돼 감사 준비에 들어가게 됐다. 2개 감사반으로 구성된 경주시의회 행감특위는 경주시 각 국과 사업소, 경주시 출연기..
이성주 기자 : 2018년 07월 26일
[사설]
폭염피해 없도록 최선 다해야
폭염피해 없도록 최선 다해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경주도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경부도내 곳곳에서 축산농가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철저한 예방활동이 요구된다. 도내에서는 16일 현재 닭과 돼지 등 가..
이성주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사설]
주 시장의 공직사회 쇄신을 기대한다
주 시장의 공직사회 쇄신 기대한다주낙영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16일 경주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직마인드 함양과 고객서비스 및 친절교육을 통해 자신의 시정운영 방향을 밝히고 경주시 공직자들에게 시..
이성주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사설]
원자력해체연구소 유치 전방위 공략하라
최근 경주에서 ‘에너지 전환의 시대, 원자력 산업의 미래 위상 정립’이라는 주제로 열린 원자력 안전 및 해체산업 육성 국제포럼은 원자력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경북도와 경주시로서는 아주 중요한 계기였다...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2일
[사설]
건강순위 전국 최하위 경주, 개선 서둘러야
천년고도 경주, 자연환경이 깨끗한 경주의 건강순위가 전국 지자체 중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어 관계기관의 분석과 제대로 된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한림대 사회의학연구소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분석한 ‘2016..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2일
[사설]
체계적인 귀농정책 필요하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귀농귀촌통계조사’에 따르면 작년 한해 경북도에 2316가구(3469명)가 귀농해 전국 귀농가구의 18.3%를 차지해 2004년부터 줄곧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의성군이 ..
이성주 기자 : 2018년 07월 05일
[사설]
경주시와 경주시의회, 지역발전위해 서로 존중하며 경쟁해야 한다
경주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할 민선7기 주낙영 시장체제와 제8대 경주시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주낙영 시장은 취임식에서 “사람을 중심에 두는 따뜻한 행정, 깨끗하고 신뢰받는..
이성주 기자 : 2018년 07월 05일
[사설]
여름 피서철 안전사고 대비 철저히 해야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지역 해수욕장을 비롯한 각종 유원지시설이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지도 단속이 요구된다. 경북도 동해안 25개 해수욕장은 이..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8일
[사설]
시험대 오른 경주시의회 제 역할 기대한다
6.13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된 제8대 경주시의회가 7월 4일 개원된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 구성된 경주시의회는 기존 자유한국당의 일당독식 구도와는 달리 더불어민주당(4명), 무소속(2명) 의원들이 가세..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8일
[사설]
정부는 원전으로 인한 갈등해소 대책 내놓아야
한국수력원자력(주) 이사회가 지난 15일 서울에서 월성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하자 경주사회가 또 다시 원전으로 인한 진통이 시작되고 있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한수원은 이번 결정이 정부의 에너지전환 로드..
이성주 기자 : 2018년 06월 21일
[사설]
주낙영 시장 당선자의 역할 중요하다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자가 7월 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 업무에 들어간다.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주 당선자는 소통과 화합, 발전적 변화를 기대하는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경주시정을 맡게 ..
이성주 기자 : 2018년 06월 21일
[사설]
월성1호기 폐쇄, 대책 마련이 먼저다
월성1호기 영구 폐쇄 결정이 임박해 지면서 인근주민들의 반발이 확산될 조심을 보이고 있어 정부 차원의 조속한 대책이 요구된다. 인근주민들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어 “작년 9월 산자부 장관이 주민들과 면담을 하..
이성주 기자 : 2018년 06월 15일
[사설]
6.13지방선거 경주지역 당선자에게 바란다
6.13지방선거가 전국적으로 자유한국당의 참패와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특히 그동안 한국당 우세 지역이었던 경북과 경주도 민주당의 여세에 한풀 꺾이고 말았다. 이번 선거기간동안 진실공방을 두고 ..
이성주 기자 : 2018년 06월 15일
[사설]
내남면 태양광발전시설 실태 파악이 우선이다
민간사업자가 경주시 내남면 일대 추진 중인 대규모 태양광발전시설 조성을 두고 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스경주원과 ㈜탑솔라경주투 등 5개 법인은 지난 4월 25일 내남면 박달4리 일원에 태양광발전..
이성주 기자 : 2018년 06월 07일
[사설]
투표는 나라와 경주를 위하는 길
6.13지방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 왔지만 경주시민들의 관심은 그리 높지 않아 낮은 투표율이 우려된다. 선관위는 투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부터 사전투표..
이성주 기자 : 2018년 06월 07일
[사설]
경주시장후보 정책토론회를 마치고
지난 5월 26일 경주신문이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경주시민의 선택-6.13지방선거 경주시장후보 정책토론회’는 후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패널들의 열성으로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 올해 창간 29년째..
이성주 기자 : 2018년 05월 31일
[사설]
깨끗한 선거 지향하고 실현가능한 공약 제대로 살피자
6.13지방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면서 경주시장 후보들 간에 상대 비방에 불법선거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어 이번 선거도 자칫 과열선거가 되지 않을지 우려된다. 최근 주낙영 후보 측은 최양식 후보 선거대책회의에 ..
이성주 기자 : 2018년 05월 24일
   [1]  [2] [3] [4] [5] [6] [7] [8] [9] [10]       
 
경주오디세이
경주라이프
[전시.공연]
 제3회 월성사진촬영대회 수상작 전시

8/14일(화)~9/16일(일) 경주예술의전당 갤러리별 
[행사]
 2018 경주맘아랑베이비페어

8/16(목)~8/1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건강]
 한국인 발병 1위, 위암

올바른 식습관으로 위암예방하자 
[행사]
 아토피·천식 건강캠프

신청기간 7/24(화)~8/24(금) 
[행사]
 봉황대 보물찾기

매주 토요일(주간한정) 
경주의 풍광,우리의 기억들
포토뉴스
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주신문사 소개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구독신청 기사제보 청소년보호정책 윤리강령 편집규약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5,548
오늘 방문자 수 : 20,233
총 방문자 수 : 98,388,289
상호: (주)경주신문사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주)경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