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1 오전 08:52: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20-01-21 오전 08:52:20
출력 :
[사설]
경주대 살리기에 다 함께 힘 모아야
지난 14일 ‘경주대를 시민 품으로’를 주제로 열린 시민대토론회는 지난 10년 간 침체일로를 걸어 온 경주대를 살리기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보여 진다. 1988년 한국관광대학으로 개교해 입학정원이 1500명에 달..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사설]
경주 농특산물 애용, 지역경제 살리는 길
경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이 설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경주농특산물매장 본점과 불국점에서는 설을 맞아 우수한 특산품을 10% 할인하는 특별할인전에 들어갔다. 판매장에는 경주지역에서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사설]
십벌지목(十伐之木)·수적천석(水滴穿石) 의지 성과 있기를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7기 임기 3년 차를 시작하면서 십벌지목(十伐之木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수적천석(水滴穿石 : 작은 물방울이라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결국엔 돌에 구멍을 뚫는다는 뜻)의..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사설]
신라문화제, 문화관광축제 지정 제외 예상된 일 아닌가?
경주시가 지난해 3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문화관광축제 진입을 목표로 야심차게 개최했던 신라문화제가 ‘2020~2021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받지 못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앞으로 2년간 신라문화..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사설]
지역사회 함께하는 경주신문
2020년 경자년 새해, 경주호는 또 다시 항해를 시작했다. 경주는 올해 국회의원 선거와 인구 감소, 지역경제 침체, 동해남부선 이설, 월성1호기 영구폐쇄, 제2차 공공기관이전, 고준위 핵폐기물 처리 등 굵직한 현안..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사설]
기해년을 되돌아 보며 새로운 출발을
황금돼지 해라며 야심차게 출발했던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세밑까지 분열과 대립이 끊이지 않고 있다. 권력형 비리를 둘러싼 진실공방은 이념과 세대, 계층 간 갈등으로 이어져 상처의 골은 더욱 깊어졌고 멈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사설]
월성 1호기 ‘영구 정지’ 논란여지 없나?
월성원전 1호기가 36년 만에 영구 정지됐다. 지난 2017년 고리 1호기에 이어 두 번째다. 월성1호기는 1982년 11월 21일 발전을 시작한 국내 최초의 가압중수로형 원전이다. 2012년 11월 20일 30년 설계수명이 다..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사설]
고액·상습 체납자 급증 경주 심상치 않다
최근 국세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경주지역의 고액·상습 체납자들이 많이 증가했으며 금액 또한 상당해 관계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징수의지가 요구된다. 국세청에 따르면 고액·상습 체납자로 12월 현재 경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0일
[사설]
총선 불법선거운동 철저히 근절해야
내년 제21대 4.15총선을 앞두고 지난 17일 예비후보등록을 시작으로 경주지역도 총선정국에 들어갔다. 대구지검 경주지청을 비롯한 경주시선관위, 경주경찰서 등 유관기관은 최근 회의를 갖고 4개월여 남은 총선..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0일
[사설]
경주시 청렴도 또 최하위 행정조직 매너리즘 빠진 것 아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경주시가 또다시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한 것은 경주시 행정의 총체적 난국이자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밖에 보여 지지 않는다. 지난해 7월 취임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3일
[사설]
체육회장 선거 체육인들답게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내년 1월 15일 처음으로 실시되는 경주시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경주지역도 5명의 체육인들이 대거를 선언해 치열한 선거전에 예상되고 있다. 경주시체육회장 선거는 1월 3~4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한 후 5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3일
[사설]
지역을 위하는 바른 언론이 되겠습니다
경주의 대표언론으로 묵묵히 걸어 온 경주신문이 창간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시민권익과 지역발전을 먼저 생각하며 30년 경주 역사를 기록해 온 경주신문은 이제 언론의 전통적 가치를 더욱 지향하며 경주의 밝은 미..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사설]
경주지역 독립운동가 조사·연구·체계화 절실하다
최근 경주문화원 부설 향토문화연구소가 경주지역 항일 독립운동가를 재조명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 것은 경주의 근대사를 조명해야 하는 의무를 부여한 계기가 됐다고 본다.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사설]
경주시 예산규모는 늘었지만 넉넉하지 않다
경주시가 내년도 1조4150억원 규모의 당초예산 편성안을 경주시의회에 제출했다. 경주시 내년도 예산규모는 올해보다 1400억원 늘어난 것으로 내년도 추경까지 포함하면 경주시 전체예산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사설]
신라왕경특별법 진짜 효력은 예산이다
신라왕경 8대 핵심유적 복원·정비 사업을 법적 뒷받침하는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석기 국회의원이 여·야 국회의원 181명의 공동발의 참여 서명..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사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무산 깊이 생각해야 한다
경북도가 경주시 대신 영덕군을 지정 신청을 했던 정부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이 결국 무산되고 새만금, 광주·전남 2개 지역으로 결정돼 그동안 첨단에너지산업의 큰 그림을 그려왔던 경북도와 경주시의 구상..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사설]
시민감사관 위촉 원칙은 있는가?
주낙영 경주시장의 민선7기 공약사항인 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하면서 감사관으로는 부적격한 범죄경력이 있는 인사를 위촉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경주시는 시민감사관 제도 운영을 위해 지난 8월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사설]
황리단길 종합관광안내서비스 구축해야 한다
최근 3~4년 사이에 경주의 명소로 자리 잡은 황리단길에 대한 보다 질 높은 관광안내서비스가 필요해 보인다. 경주 황남동 일대 황리단길은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전통적인 장점과 현대적인 거리문화가 공존하면서..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사설]
화랑마을 지역 연계 확대 중요하다
경주시가 경북도 3대 문화권 사업 중 신화랑 풍류체험벨트 사업으로 추진돼 지난해 10월 24일 개원한 화랑마을이 1년 만에 자리매김 했다고 자평을 했다. 경주시 석장동에 들어선 화랑마을은 화랑정신과 문화, 가..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사설]
산불로부터 소중한 자연문화유산 지키자
경주시가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방지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한 산불방지종합대책도 수립했으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1]  [2] [3] [4] [5] [6] [7] [8] [9] [10]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셔블&서울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506
오늘 방문자 수 : 20,954
총 방문자 수 : 1,896,918,439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