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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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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수다]
교향곡의 계보⑤ 러시안 교향곡
차이콥스키(P.I.Tchaikovsky/1840-1893)는 오늘날 발레 작곡가로 유명하지만, 교향곡도 잘 썼다. 전부 여섯 곡의 교향곡을 작곡했는데, 마지막 세곡이 걸작이다. 이중에서 4번 교향곡은 사연이 많다. 1877년에 차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클래식 수다]
교향곡의 계보③ 북유럽 교향곡
북유럽 음악의 거장은 단연 노르웨이의 그리그(E.Grieg/1843-1907)다. 하지만 교향곡에서는 두 명의 1865년생 동갑내기가 발트 해를 사이에 두고 경쟁했다. 한 사람은 핀란드의 시벨리우스이고, 다른 한 사람은 덴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클래식 수다]
교향곡의 계보③ 보헤미안 교향곡
교향곡 분야에서 베토벤의 후계자 자리를 다툰 브람스와 브루크너는 모두 독일어권의 작곡가다. 그러나 19세기 중반을 넘어서면서 교향곡은 독일을 벗어난 여러 나라에서 작곡되었다. 당시에 교향곡은 작곡자의 총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클래식 수다]
교향곡의 계보② 누가 세 번째 B?
고전주의 교향곡 형식이 낭만주의에 의해 어떻게 파괴되는 지는 괴짜 베를리오즈(L.H.Berlioz/1803-1869)가 잘 보여준다. 그의 환상교향곡(1830년)은 낭만주의 표제음악의 효시로 불리는데, 5악장으로 되어 있어 기..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클래식 수다]
교향곡의 계보① 고전파 3인방
104, 41, 9. 무슨 숫자일까? 고전파 3인방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이 작곡한 교향곡의 수를 말한다. 하이든이 교향곡의 아버지답게 100곡이 넘는 교향곡을 만들면서 교향곡의 뼈대를 만들었다면, 모차르트는 4..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클래식 수다]
교향곡의 탄생
교향곡은 오페라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말한다. 오페라는 르네상스 말기에 이탈리아 피렌체의 카메라타(camerata)라 불리는 방에서 탄생하는데, 1597년에 초연된 다프네(Daphne)를 최초의 오페라로 보고 있다.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클래식 수다]
명품 피아노와 바이올린
동네 클래식 카페에서 바이올린협주곡 연주회가 열린다고 한다. 만약 협주곡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라면 궁금할 것이다. “카페에 오케스트라가 오나?” 시간이 흘러 연주 당일, 카페에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만 달랑..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클래식 수다]
유명한 협주곡
오늘날 협주곡이라 하면, 독주악기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하기 위한 곡을 말하지만, 바흐(J.S.Bach/1685-1750)가 활동하던 바로크 시대에는 여러 명의 독주연주자가 협연자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바흐의 걸작 브..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클래식 수다]
따로 또 같이, 협주곡
협주곡의 영단어 ‘concerto’는 경쟁과 협력을 의미하는 동사 ‘concertare’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은가? 협주곡이 경쟁과 협력이라는 상반된 속성을 모두 갖고 있다니 말이다. 하지만 협주곡을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클래식 수다]
콘서트 프로그램은 대충 이렇다!
오케스트라는 어떤 곡을 연주할까? 바로 이 ‘어떤 곡’들의 조합을 프로그램(program)이라고 부른다. 프로그램은 연주회가 열리는 콘서트홀이나 해당 교향악단의 홈페이지만 방문해도 금방 알 수 있다. 프로그램은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클래식 수다]
발레 주인공 찾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발레단은 대체로 수십 명부터 백여 명에 이르는 많은 단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물론 이들이 같은 능력을 가진 건 아니다. 발레 무용수는 독무(獨舞)를 추냐 아니냐에 따라 크게 솔리스트(..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클래식 수다]
OP석이 뭐야?
공연티켓은 자리마다 가격이 다르다. 같은 공간인데도 대개는 앞이 뒤보다, 중앙이 측면보다, 아래층이 위층보다 비싸다. 극장은 매출 극대화를 위해 이렇게 가격차별(price discrimination)을 한다. 자리는 보통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클래식 수다]
오페라 서곡에 빚진 오케스트라
공연시간이 되자 조명이 꺼지고, 지휘자가 무대 앞 피트에 등장한다. 그는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고선 이내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기 시작한다. 무대 막이 아직 오르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이때 피트에서 연주되는 음..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7일
[클래식 수다]
빈 필의 투 톱 콘서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Wien Philharmonic Orchestra, 이하 ‘빈 필’이라 함)하면 바로 떠오르는 음악회가 두 개 있다. 하나는 신년음악회고, 다른 하나는 여름밤음악회다. 신년음악회는 매년 1월 1일 뮤직페어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3일
[클래식 수다]
겨울엔 호두가 제일 잘 나가
‘메뚜기도 여름이 한철’이라고 누구나 전성기는 따로 있다. 공연도 마찬가지다. 오페라 ‘라 보엠(La Boheme)’과 발레 ‘호두까기인형(The Nutcracker)’은 12월에 유난히 잘 나가는 공연이다. 특히 호두까기인형..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1일
[클래식 수다]
오케스트라와 구덩이
요즘에는 오케스트라가 당연히 ‘악단’을 의미하지만 원래는 장소적 개념이었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원형극장에는 무대 앞에 악단이 앉는 공간이 따로 있었는데, 이를 ‘오케스트라’라고 불렀던 것이다. 달리 말..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7일
[클래식 수다]
가만있어도 돈 버는 극장
프랑스 파리에는 유명한 국립오페라극장이 두 개나 있다. 하나는 오페라 가르니에(Garnier)고, 다른 하나는 오페라 바스티유(Bastille)다. 바스티유는 1989년에 프랑스혁명 200주년을 기념해 혁명의 상징인 바스티유..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클래식 수다]
루이14세는 발레리노?
만약 발레의 발상지를 묻는 문제가 시험에 나온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러시아라고 답할 것이다. 발레하면 차이콥스키나 볼쇼이발레단이 떠오르는 탓이다. 하지만 러시아는 발레가 태어난 곳이 아니다. 이쯤에서 어..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9일
[클래식 수다]
눈을 감고 지휘하는 이유
아무리 클래식음악에 문외한이라도 카라얀(H.Karajan/1908-1989)이라는 이름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는 34년 동안(1955-1989) 베를린 필하모닉을 이끌면서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헌신했다. 음반판매량이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6일
[클래식 수다]
참을 수 없는 비올레타의 무거움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오늘날 거의 모든 오페라극장에서 볼 수 있는 인기 오페라다. 공연 빈도로는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와 맨 앞자리를 다툰다. 이러니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오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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