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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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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수다]
오페라의 엑스트라 군단 오페라합창단
대작 영화에는 엄청나게 많은 엑스트라 배우가 필요하다. 발레도 군무를 담당하는 코르드 발레가 없다면 빈약한 공연이 된다. 오페라도 마찬가지다. 오페라합창단이 없다면 가수 몇 명이 독창 아리아와 레치타티보..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9일
[클래식 수다]
쓰리 테너의 명암
쓰리 테너(the 3 tenors)는 동시대에 서로 라이벌로 활동하던 이탈리아의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Luciano Pavarotti/1935년), 스페인의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Placido Domingo/1941년), 호세 카레라스(Jose Car..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클래식 수다]
팔방미인 칼라스
20세기 최고의 여성 성악가를 뽑으라면, 마리아 칼라스(M.Callas/1923-1977)를 빼놓을 수 없다. 단아한 용모, 뛰어난 실력, 그리고 기품 있는 무대매너로 제2차 세계대전 후 최고의 오페라 가수로 각광받았다. 하지..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클래식 수다]
디바들의 갑질
카스트라토의 시대가 저물고, 노래 잘 하는 디바(diva)들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19세기 초반, 벨칸토 3인방이라 불리는 로시니, 도니체티, 벨리니의 오페라는 성악가, 특히 여성가수의 기량이 중시됐고, 이들이 흥행..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클래식 수다]
옵(op.)이 뭐지?
연주회 프로그램을 보면,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을 아래처럼 표기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op.’ 는 무슨 뜻일까? Beethoven, Symphony No. 9 op.125 ‘Choral’ ‘op.’는 ‘opus’의 약자..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4일
[클래식 수다]
오케스트라의 악기③ 금관악기와 타악기
금관악기와 타악기가 오케스트라에서 주목을 받게 된 것은 19세기에 들어서다. 특히 브루크너와 말러에 이르러서 쓰임새가 많아졌다. 고전파 이전에는 현악기 위주의 편성이었다. 금관악기는 목관악기의 뒤에 위치하..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30일
[클래식 수다]
오케스트라의 악기② 목관악기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파트 뒤에는 관악기 파트가 위치한다. 관악기 파트 중에서도 소리가 작은 목관악기가 우렁찬 소리를 내는 금관악기보다 앞에 배치된다. 왼쪽부터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의 순서다. 이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7일
[클래식 수다]
오케스트라의 악기① 현악기
현악기는 군대로 치면 보병이다. 연주자 수도 많고, 연주량도 많다. 지휘자를 중심으로 왼쪽부터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순으로 위치하면 미국식이고, 제1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6일
[클래식 수다]
오케스트라 악기 배치는 이렇게!
객석에서 오케스트라를 바라보면, 각양각색의 악기들이 가지런히 배치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대체로 앞에는 현악기, 중간에는 관악기, 맨 뒤에는 타악기가 놓여있다. 지휘자는 작곡가가 악보에 반영한 악기들의 배..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2일
[클래식 수다]
지휘봉이 사람을 죽이다니
지휘봉에는 마치 마법사의 지팡이처럼 특별한 힘이 있다. 지휘자가 이것으로 허공을 가르기만 하면 각양각색의 악기들이 신기하게도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어떤 단체의 대표자가 된 것을 두고 흔히 ‘지휘봉을 잡았..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클래식 수다]
빅3 지휘자
성악가에 빅3 테너가 있듯이 말러, 지휘자도 빅3가 있다. 토스카니니, 카라얀, 번스타인이 그들이다. 서구에서 지휘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토스카NONO’라 불린 독재자 토스카니니(A.Toscanini/18..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클래식 수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 지휘자
지휘자라는 ‘직업’은 19세기 중반쯤에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 리스트의 사위로 유명하지만, 바그너에게 아내를 뺏긴 남자로서 더 유명한 뷜로(H. von Bülow/1830-1894)가 최초의 전문지휘자라고 한다. 이전..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3일
[클래식 수다]
악장은 악단의 반장
오케스트라 연주가 시작되기 직전, 지휘자가 아닌데도 박수를 받으며 입장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를 콘서트마스터(concertmaster)라고 부른다. 우리말로는 악장(樂長)이라고 하는데 대개 제1바이올린의 수석주..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클래식 수다]
베토벤 9번 ‘합창’의 위대함
연말에 보면 감동이 배가되는 작품들이 있다. 영화는 ‘러브 액츄얼리’, 오페라는 ‘라보엠’, 발레는 ‘호두까기인형’, 그리고 클래식 음악으로는 ‘합창교향곡’이 그렇다. 이중에서 베토벤(L. Beethoven/1770-1..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클래식 수다]
드가가 발레리나를 그린 이유
낭만발레가 급격히 퇴조하면서 19세기의 마지막 30년은 프랑스 발레의 암흑기였다. 발레계는 점점 부패하고, 유망한 안무가와 무용수는 러시아로 떠났다. 이때 무희의 화가라 불리는 에드가 드가(Edgar De Gas/1834-..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3일
[클래식 수다]
낭만발레 지젤의 탄생비화
까치발 동작으로 파리의 독보적인 발레스타가 된 탈리오니에게 라이벌이 등장한다. 1834년 파리오페라극장에 합류한 오스트리아 출신의 파니 엘슬러(Fanny Elssler/1810-1884)가 탈리오니의 경쟁자가 된다. 당시 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클래식 수다]
토슈즈 속에 숨은 아픔
앞서 언급했듯이 탈리오니의 까치발은 토슈즈 없이 발가락 끝에 체중을 싣는 힘든 동작이었다. 이후 발끝으로 서는 안무가 많이 개발되며, 토슈즈의 탄생을 촉진하게 된다. 언제부터 토슈즈가 쓰인지는 알 수 없지만..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클래식 수다]
까치발의 탄생
탄생기의 발레는 남성 중심의 예술이었다. 태양왕 루이14세가 발레리노였다는 사실을 봐도 알 수 있다. 이런 현상은 18세기에도 계속되었다. 여성 무용수는 치렁치렁한 긴 치마에 굽 높은 구두를 신었다. 아무래도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클래식 수다]
발레의상이 민망하다고?
발레의 탄생기에는 발레의상이 일반 의상과 크게 다를 바 없었다. 그러나 발레가 대중예술로 자리잡아가면서 발레의상은 점점 가벼워지고 짧아진다. 고전발레에 이르러서는 남녀를 불문하고 보기 민망할 정도에 이른..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클래식 수다]
거세된 성악가가 그리 인기였어?
17세기 바로크 오페라는 카스트라토의 전성시대였다. 카스트라토(castrato)는 ‘castrate(거세하다)’에서 나온 용어로, 소프라노처럼 높은 음역을 유지하기 위해 변성기 전에 거세수술을 한 남성 가수를 말한다. 대..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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