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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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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그 많던 경주의 노점상은 다 어디로 갔을까?
명동과 강남은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되었다. 북적이는 인파에 달콤한 거리 음식, 각종 노점 판매대와 함께 사람들이 넘쳐난다. 지나가다보면 외국말이 우리말 보다 더 많이 들린다.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BTS 등의 K-..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3일
[첨성대]
경주관광, 모바일과 네트워크에 민감한가?
필자는 종종 경주 문화유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질문을 받곤 한다. ‘지금까지의 양적 성장 및 자원중심의 개발, 가격중심의 경쟁구도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과 가치창조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첨성대]
신라왕경법, 살 붙이고 피 돌게 해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ㆍ정비에 관한 특별법」이 2019. 12. 10. 제정ㆍ공포됐다. 이 법은 1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 12월 1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 법은 달랑 9개의 조문으로 만들어진 미니 법률이다. 그..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첨성대]
새해, 위대한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재탄생
올해부터 경주의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도시재생사업은 노후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를 회복시켜 도시에 활력을 되찾는 사업으로 정부의 핵심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경주시는 2018년 도시재생뉴딜..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첨성대]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최근에 경주에서는 경주를 찾은 방문객 숫자가 무려 이 천만 명이 된다고 홍보한다. 불과 5, 6년 전만해도 일 천만 명이라고 했다. 놀라운 숫자다. 반갑고 고마운 현상에 진정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반면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첨성대]
빅데이터 시대, 왜곡된 정보는 없는가?
정보 홍수의 시대이다. 관광정보 또한 예외가 아니다. 관광정보에 대한 요구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지만, 무엇이 필요한 정보인지, 제공된 정보가 정확한지조차 판단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맥킨지보고서에 따르면 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0일
[첨성대]
폐교부지에서 생각하는 지방소멸
고향 경주를 떠난 지 벌써 20년이 넘었고 지금은 아이들과 원주에 정착해 살고 있다. 얼마 전까지 경주에 평화로이 살고 있던 어머니는 못난 아들을 위해 정말 생면부지의 사람들만 있는 이곳 원주로 오셔서 나와 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3일
[첨성대]
품격 있는 보수 경주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도입
신라천년 고도인 경주는 천 년 전 우리나라의 수도였고 오늘날 우리나라의 정신적 수도다. 경주라고 하면 보수의 도시, 보수의 심장, 보수의 품격이란 단어들이 떠오른다. 보수란 관습적인 전통 가치를 옹호하고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첨성대]
‘1+1은 2인가?’
‘1+1은 2인가?’ 모래 1리터에 물 1리터를 부으면 과연 2리터가 되는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2리터보다는 적을 것이다. 자명한 수학적 논리가 어그러진단 말인가? 다른 이야기를 해보자 수박 2개와 사과 3개를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첨성대]
오만과 편견에 빠진 경주? 우리부터 변해야 살 수 있다!
오래전부터 문화관련 세미나나 심포지엄 등에서 ‘모든 공급자는 먼저 수요자의 입장에서 접근해야 한다’라는 문안이 화두인 적이 있었다. 물론 지금은 퇴색되고 거의 없어지긴 했지만 지금까지도 유효한 ‘손님은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첨성대]
공간정보를 활용한 젠트리피케이션 관리
경주 황리단길이 핫 플레이스가 되고 황리단길 임대료가 폭등하자 경주시청의 고위관료가 “그게 무슨 문제가 되냐?”고 말해 구설에 오른 적 있다. 여기에는 젠트리피케이션의 긍정적인 면만을 본 관료의 무지함과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첨성대]
경주는 무엇으로 사는가? 없는 것 없는 우리에게 없는 것…??
‘고향이 경주시더’라는 졸작으로 2013년 격월간 <에세이스트> 라는 수필잡지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에세이 작가로 등단했다. 고향이 경주라는 말은 1971년 경주를 떠나 객지생활을 하는 동안 내가 가장 많이 써온..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9일
[첨성대]
아빠는 왜 경주를 등록기준지로 했을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면서 고향을 떠났으니, 출향한지도 이제 20년이 넘었다. 그 사이 취업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아 기르고 있다. 그러는 사이 경주는 명절이나 큰일이 있을 때만 들르는 곳이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6일
[첨성대]
제4차 산업혁명시대 경주미래는 밝다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다. 모든 기술이 융합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사회, 경제, 산업,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일본이 우리나라 대법원의 강제노역 배상 판결에 대한 반발로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첨성대]
경주를 위한 출향인 시사칼럼 ‘첨성대’를 시작합니다!
본지가 서울과 타도시에서 거주하는 각계의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시사 칼럼 ‘첨성대’를 이번호부터 시작해 1년간 연재할 계획입니다. 모두 7명으로 구성된 필진은 여러 방면에서 충실한 식견을 갖춘 경주를 사랑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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