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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코로나 이후 지역관광, 재현 아닌 ‘보이도록’
코로나19이후 세계는 비대면 접촉이 늘어나고 콘텐츠 생산이 중심이 아니라 플랫폼을 누가 주도해 가는가에 더 관심이 가는 세계로 변모해가고 있다. 문화조차도 어떤 플랫폼에 맞춰지는가에 따라 그 깊이가 달라..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첨성대]
수구초심 어려워진 출향인들의 고향 거리두기
‘수구초심(首丘初心)’이란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제가 살던 굴을 향해 돌린다는 말로, 죽음을 앞두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비유한 한자성어다. 즉 근본(根本)을 잊지 않음, 죽어서라도 고향땅에 묻히고 싶어..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첨성대]
경주의 뉴밀레니엄 마스터플랜을 준비하며
필자는 경주의 찬란한 역사 및 보존보다도 우리 경주의 향후 발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지대하다. 경주발전 백년대계의 그랜드 마스터 플랜은 차치하고라도 우선 경주가 당면한 문제를 살펴보자. 첫째는 2006.6월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첨성대]
노년에는 다시 태어나는 게 좋다
누구를 위한 삶이었던가? 나이 든다는 것, 그리고 나의 소명. 무엇하려고 이 세상에 왔는가? 젊었을 때는 일에 쫓겨서 ‘나’를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하루 종일 일해도 여전히 일은 밀려 있었으니까. ‘바쁘다..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첨성대]
트라이애슬론 팀은 경주와 맞았을까?
지난 일요일 택시 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다. 홍수피해와 날씨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노년에 어디에서 살면 좋을까에 이르렀다. 1950년생인 기사님은 하동이나 서울에서 가까운 강원도쯤을 이야기하다 갑자..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첨성대]
모두를 위한 경주·울산·포항의 연계는 어려운가?
내 고향 경주에서 성장하던 시절은 대부분 대가족을 이루고 살았으며 마을마다 동족촌을 이루고 살았었다. 나 역시 대가족에 많은 친척이 모여 살았다. 시나브로 윗세대가 유명을 달리하니, 이젠 낯선 고향이 되었다..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첨성대]
경주관광도 식후경이 되어야 한다
문명이 발전하다보니 문화 또한 더불어 다양해 졌다. 몸과 마음이 접촉할 수 있는 지형변화가 그만큼 넓고 다양해졌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바, 행하는 바, 만족하는 바의 대상 자체가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이..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2일
[첨성대]
경주에 어울리는 아파트단지를 위하여
신도시와 집값상승이 연일 논란의 중심에 있다. 경제학 관점에서 보면 소비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감에 따라 그 가치가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아파트는 소비재임에도 자산의 성격도 가지고 있기 때..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31일
[첨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천편일률적 문화행사 사라져야
포스트 코로나19(Post Corona19)시대를 맞닥뜨리면서 급변하는 일상과 정치, 경제, 문화현상의 색다른 위기를 경험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끼는 이 상황은 개인을 넘어 모든 인류를 당혹스럽게 하고 엄청난 위기..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2일
[첨성대]
“이건 불공정하잖아”
둘째는 6살 정도부터 합기도 학원에 다녔다. 그때에도 합기도 관장이 둘째를 보며 “작품을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둘째는 운동 능력이 뛰어나다. 그런 둘째와 집순이 수준인 첫째가 발길질을 하며 누구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9일
[첨성대]
맥스터 증설하면 살림살이 나아질까요?
2005년, 경주는 기존의 전통적 산업과 관광산업만으로 살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방폐장 유치를 결의, 전국 각 후보들 중 투표에서 찬성률 1위로 경주에 방폐장을 유치했다. 이에 앞서 부..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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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프레임 경주시장 공격은 반지성적 마녀사냥 !
미국의 조지프 레이먼드 매카시 상원의원이 1950년에 열린 공화당 당원회의에서 “중국의 공산화는 미국 내부의 공산주의자들 때문”이라고 주장하자 미국 전역은 공산주의자를 색출하는 광풍에 휩싸이게 되었고 수..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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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리질리언스를 높이자
혹시 ‘리질리언스’라는 말을 들어 보았는가? 리질리언스는 공이 다시 튀어 오른다는 뜻의 라틴어인 ‘resilio’에 어원을 둔 말로 충격 후의 회복을 의미한다. 주로 리질리언스는 의료분야에서 사용되었다. 질병과..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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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과 불신 강요하는 AC시대의 두려움
얼마 전 AC(After Corona19), BC(Before Corona19)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 Corona19는 이렇게 신조어를 탄생시킬 만큼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전 세계를 변화 시키고 있다. 많은 매스컴에서는 ‘아주 짧은 시간에 인..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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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터 논란 이대로 좋은가?
1999년 9월 30일 늦여름이 지나고 막 가을이 시작될 그 날 일본의 조용한 어촌 도시 도카이무라(동해촌)의 JCO(전 Japan Nuclear Fuel Conversion Company) Tokai 공장에서 핵 임계 사고가 발생했다. 그 사고로 인해..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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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끼와 산토끼를 함께 잡으려면 !!
나이가 들어가면서 마음속에 다시 새겨지는 우리 속담이 있다. 먼저 ‘급할수록 돌아가라’다. 급해 죽겠는데 돌아가라니 이 무슨 궤변인가? 중요한 약속이 있는데 시간이 늦게 되면 우리는 평소에 가지 않던 샛길을..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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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의식이 발현된 경주, 코로나 이후는?
1998년 퓰리처상의 일반 논픽션 부분과 영국 과학출판상을 수상한 UCLA대학의 재레드 다이아몬드라 교수의 책 ‘총, 균, 쇠’는 인류 문명이 대륙별, 민족별로 불평등해진 원인을 다각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있다.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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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정부재정 흔들지 말아야
정부와 정치권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경제적 위기에 내몰린 취약 계층의 구조를 위해 시급히 시행되었어야 할 긴급 재난대책을 두고 그동안 갈팡질팡한 모습을 보였다. 당초 이 논의는 이재웅 쏘카 대표의 주장에..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4일
[첨성대]
절벽 위의 도시, 뻔한 거짓말보다 알찬 ‘정책’
지난달 28일 통계청에서는 우리나라 인구가 4개월 연속으로 감소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사망자수보다 출생자수가 낮아서 나타나는 자연감소로 1983년 통계작성 이후 첫 4개월 연속 마이너스 인구 성장이었다고 한..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7일
[첨성대]
공짜로 즐기는 문화, 그 위험한 후폭풍 !!
발음조차 어색 했던 ‘코로나19’라는 생소했던 단어는 이제 일상의 언어 속에 녹아나고 있다. 세계는 ‘코로나19’로 시작하여 ‘코로나19’로 끝을 내는 나날의 연속이다. 그렇게 엄청난 재앙에 직면하고 있는 것..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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