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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에서는 첨성대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향가, 천년을 뒤흔드는 새로운 발견 클래식 수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경주오디세이 경주의 풍광,우리의 기억들 나라를 지킨 숭고한 정신이 서린 우리지역 현충시설 손진은 시인의 詩間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지난연재 종합
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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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1+1은 2인가?’
‘1+1은 2인가?’ 모래 1리터에 물 1리터를 부으면 과연 2리터가 되는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2리터보다는 적을 것이다. 자명한 수학적 논리가 어그러진단 말인가? 다른 이야기를 해보자 수박 2개와 사과 3개를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4일
[첨성대]
오만과 편견에 빠진 경주? 우리부터 변해야 살 수 있다!
오래전부터 문화관련 세미나나 심포지엄 등에서 ‘모든 공급자는 먼저 수요자의 입장에서 접근해야 한다’라는 문안이 화두인 적이 있었다. 물론 지금은 퇴색되고 거의 없어지긴 했지만 지금까지도 유효한 ‘손님은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첨성대]
공간정보를 활용한 젠트리피케이션 관리
경주 황리단길이 핫 플레이스가 되고 황리단길 임대료가 폭등하자 경주시청의 고위관료가 “그게 무슨 문제가 되냐?”고 말해 구설에 오른 적 있다. 여기에는 젠트리피케이션의 긍정적인 면만을 본 관료의 무지함과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첨성대]
경주는 무엇으로 사는가? 없는 것 없는 우리에게 없는 것…??
‘고향이 경주시더’라는 졸작으로 2013년 격월간 <에세이스트> 라는 수필잡지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에세이 작가로 등단했다. 고향이 경주라는 말은 1971년 경주를 떠나 객지생활을 하는 동안 내가 가장 많이 써온..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9일
[첨성대]
아빠는 왜 경주를 등록기준지로 했을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면서 고향을 떠났으니, 출향한지도 이제 20년이 넘었다. 그 사이 취업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아 기르고 있다. 그러는 사이 경주는 명절이나 큰일이 있을 때만 들르는 곳이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6일
[첨성대]
제4차 산업혁명시대 경주미래는 밝다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다. 모든 기술이 융합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사회, 경제, 산업,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일본이 우리나라 대법원의 강제노역 배상 판결에 대한 반발로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첨성대]
경주를 위한 출향인 시사칼럼 ‘첨성대’를 시작합니다!
본지가 서울과 타도시에서 거주하는 각계의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시사 칼럼 ‘첨성대’를 이번호부터 시작해 1년간 연재할 계획입니다. 모두 7명으로 구성된 필진은 여러 방면에서 충실한 식견을 갖춘 경주를 사랑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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