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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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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글로벌 과학연구단지 경주, 꿈이 아니다!!
통일신라시대, 경주는 동시대 세계에서 가장 앞선 첨단 과학문명 국가였다. 완벽에 가까운 석굴암의 정교한 설계, 지금까지 웅장한 소리를 내는 성덕대왕신종의 치밀함, 현대의 첨단기술로도 재현하지 못하는 감은사..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4일
[첨성대]
행복해지고 싶으면 나이를 잊어라
“어르신, 연세도 있으신데~~” 듣는 어른 참 서운하다. 황혼도 서러운데 나이까지 들먹이니. 하늘이, 구름이, 노을이 예쁜 날이다. 콧바람 투어나 해야겠다고 집을 나섰다. 버스에서 젊은이가 벌떡 일어나 자..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5일
[첨성대]
노인과 외지 사는 자식들을 위한 작은 소원
신축년 설날, 서울에서 차례를 지내고 아내와 딸 나, 셋이서 음복을 마치고 노트북을 열어 복과 글을 짓는다. 복은 받기 전에 먼저 짓고 나누는 것임을 새삼 다시 다짐하며 모든 가족이 모이지 못하고 보냄도 복이라..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8일
[첨성대]
경주 관광을 위한 고유 문화와 먹거리 개발을
객지 생활을 한지 어언 40년이 넘었다. 물론 국토가 비교적 좁고 현대에 들어와서 교통이 발달하여 연고지 경주에 대해 내왕이 쉬워져서 경주를 언제든 들여다볼 수 있는 시대와 생활이 되긴 했지만 주생활 무대는 ..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첨성대]
도시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들
영국의 위대한 정치가이자 문필가였던 윈스턴 처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재물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 여기서 ‘..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첨성대]
관광공간의 장소성은 무엇이 결정하는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던 기술, 산업, 서비스(기능) 등이 서로 간의 경계를 넘어 결합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융합(convergence)시대이다. 이러한 패러다임 전환에 정보통신기술(ICT)이 교량역할을 하고 있..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0일
[첨성대]
시민을 위한 철도부지 활용계획을!
경주시는 작년 2월부터 형산강과 북천을 잇는 동해선의 하나인 동해남부선 철도변 완충녹지 2.5km, 폭 40m, 면적 13만7594제곱미터를 2022년 이후 철도가 폐선된 이후 철길을 걷어내고 공원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첨성대]
또 다른 전염병, 우리의 명랑해전은 지금부터 준비해야
1597년 2월 이순신 장군은 용렬한 선조에게 ‘삼도수군통제사’에서 파직, 영어의 몸으로 죽기 직전 우의정 약포 정탁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한 신구차(伸救箚) 상소로 출옥 1597년 4월 1일 백의종군 한다. 1597..
경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7일
[첨성대]
꿈이 있다면 황혼도 여행이다
꿈에는 나이가 따로 없다. / 가슴 뛴다면 도전하면 된다. / 노년에는 고래 꿈을! 중학교 미술교사로 평생을 살아온 아버지. 어느 덧 정년퇴임의 시간이 다가왔다. 문득 아버지의 퇴임 이후가 궁금했던 아들은 질문을..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1일
[첨성대]
남산에 눈이 내리면 어떤 음악소리가 울릴까
간밤, 서울에 눈이 왔다. 창문을 여니 코로나19의 엄중함 속에 살짝 내린 눈의 수줍음이 엷은 향기와 은은한 음악이 되어 내게 스며든다. 눈이 동심을 유발해서일까 어린 시절 고향집에서 보던 눈이 문득 뇌리를 스..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4일
[첨성대]
여행자와 관광객, 여러분은 누구 편인가?
지금은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국경과 하늘 길이 막히고, 그에 따라 여행과 관광산업이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참담한 현실이다. 경제에서 관광산업의 비중이 큰 지역은 그만큼 피해가 심각해지니 이래저래 걱..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첨성대]
브랜드 ‘경주’ 그리고 ‘사랑의 김장김치’
어느 나라이든지 간에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를 되짚어 보면, ‘모두가 다 가난한 나라였다’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소위 말해서 오늘날 부자나라, 선진국 나라, 그리고 정말 잘사는 나라들도 어느 특정한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첨성대]
도로는 좁히고, 주차장에는 나무를 심자
주말과 관광철이 되면 경주는 외지에서 온 자동차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코로나로 전국적인 이동이 줄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유명관광지인 경주는 넘쳐나는 차량으로 교통혼잡과 주차 문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3일
[첨성대]
경주의 거리는 문화플랫폼
문화관광자원은 그 특성상 시간적, 기술적 변화에 따라 그 가치가 소멸되기도 또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기도 한다. 하드웨어 일색인 관광 자원에 스토리텔링을 보강함으로써 문화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첨성대]
코로나19를 뛰어넘을 슬기로운 경주관광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로 나가던 관광객들이 비교적 안전한 국내 여행을 많이 하고 있다.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는 항상 만석이고 청정지역이라는 강원도로 가는 영동고속도로는 주말이면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첨성대]
경주의 예술혼, 토기를 다시 보자
토기(土器)는 흙, 특히 점토(粘土)로 만든 그릇을 말한다. 신석기 시대에 발명되었다고 추정되며 도자기 중 가장 원시적이다. 한국에서는 즐문식(櫛紋式), 채문식(彩紋式) 토기 등이 있다. 점토(粘土,Clay)는 석영..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첨성대]
나이 들어가는 마음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불행일까 다행일까? 내면의 인간은 나날이 새로워질 수 있을까? ‘나무는 봄에 싹을 틔우고, 여름에 잎을 피우며, 가을에 낙엽으로 떨어지고,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로 남는다. 그..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05일
[첨성대]
경주는 창업천국, ‘실리콘 OO’의 꿈을 !
근래 경주에 대한 칼럼을 쓰게 되면서 경주의 미션, 비전, 브랜드에 대해 틈틈이 생각해본다. 내 고향 경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무엇으로 구심력과 성장 동력을 만들 것이며 어떤 지속가능한 경영으로 세계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8일
[첨성대]
단체 금지보다 개인 준칙 장려로 위드 코로나 시대를!!
팬데믹 현상으로 인한 타격은 관광과 관광업에 가장 심각하다. 관광산업에 기반을 두고 있는 관광학을 전공하는 학자의 입장에서도 더욱 조바심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 기도하는 심정으로 매일의 확진자 수의 추..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2일
[첨성대]
경주에는 맛있는 음식이 없다??
무엇에 대한 의문, ‘···?···’ 그것은 발전의 출발이다. 나는 항상 이 의문의 꼬리표는 수많은 ‘가능성들’을 전제로 출발을 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주의이다. 즉 ‘정말 안될까?’ 는 ‘될 수도 있다’ 로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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