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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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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경주의 거리는 문화플랫폼
문화관광자원은 그 특성상 시간적, 기술적 변화에 따라 그 가치가 소멸되기도 또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기도 한다. 하드웨어 일색인 관광 자원에 스토리텔링을 보강함으로써 문화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첨성대]
코로나19를 뛰어넘을 슬기로운 경주관광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로 나가던 관광객들이 비교적 안전한 국내 여행을 많이 하고 있다.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는 항상 만석이고 청정지역이라는 강원도로 가는 영동고속도로는 주말이면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9일
[첨성대]
경주의 예술혼, 토기를 다시 보자
토기(土器)는 흙, 특히 점토(粘土)로 만든 그릇을 말한다. 신석기 시대에 발명되었다고 추정되며 도자기 중 가장 원시적이다. 한국에서는 즐문식(櫛紋式), 채문식(彩紋式) 토기 등이 있다. 점토(粘土,Clay)는 석영..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첨성대]
나이 들어가는 마음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불행일까 다행일까? 내면의 인간은 나날이 새로워질 수 있을까? ‘나무는 봄에 싹을 틔우고, 여름에 잎을 피우며, 가을에 낙엽으로 떨어지고,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로 남는다. 그..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05일
[첨성대]
경주는 창업천국, ‘실리콘 OO’의 꿈을 !
근래 경주에 대한 칼럼을 쓰게 되면서 경주의 미션, 비전, 브랜드에 대해 틈틈이 생각해본다. 내 고향 경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무엇으로 구심력과 성장 동력을 만들 것이며 어떤 지속가능한 경영으로 세계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8일
[첨성대]
단체 금지보다 개인 준칙 장려로 위드 코로나 시대를!!
팬데믹 현상으로 인한 타격은 관광과 관광업에 가장 심각하다. 관광산업에 기반을 두고 있는 관광학을 전공하는 학자의 입장에서도 더욱 조바심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 기도하는 심정으로 매일의 확진자 수의 추..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2일
[첨성대]
경주에는 맛있는 음식이 없다??
무엇에 대한 의문, ‘···?···’ 그것은 발전의 출발이다. 나는 항상 이 의문의 꼬리표는 수많은 ‘가능성들’을 전제로 출발을 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주의이다. 즉 ‘정말 안될까?’ 는 ‘될 수도 있다’ 로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5일
[첨성대]
뉴트로 시티 경주, 오래된 건물들 박제 만들지 말아야
우리나라 도시는 유행을 탄다. 최신 트렌드의 새 도시가 출시되면 이전 도시는 구형이 된다. 주택공급을 위해 신도시들이 만들어졌을 때는 아파트단지들이 유행의 중심에 있었다. 아파트단지들이 들어선 도시 가운데..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첨성대]
코로나 이후 지역관광, 재현 아닌 ‘보이도록’
코로나19이후 세계는 비대면 접촉이 늘어나고 콘텐츠 생산이 중심이 아니라 플랫폼을 누가 주도해 가는가에 더 관심이 가는 세계로 변모해가고 있다. 문화조차도 어떤 플랫폼에 맞춰지는가에 따라 그 깊이가 달라..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첨성대]
수구초심 어려워진 출향인들의 고향 거리두기
‘수구초심(首丘初心)’이란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제가 살던 굴을 향해 돌린다는 말로, 죽음을 앞두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비유한 한자성어다. 즉 근본(根本)을 잊지 않음, 죽어서라도 고향땅에 묻히고 싶어..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첨성대]
경주의 뉴밀레니엄 마스터플랜을 준비하며
필자는 경주의 찬란한 역사 및 보존보다도 우리 경주의 향후 발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지대하다. 경주발전 백년대계의 그랜드 마스터 플랜은 차치하고라도 우선 경주가 당면한 문제를 살펴보자. 첫째는 2006.6월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첨성대]
노년에는 다시 태어나는 게 좋다
누구를 위한 삶이었던가? 나이 든다는 것, 그리고 나의 소명. 무엇하려고 이 세상에 왔는가? 젊었을 때는 일에 쫓겨서 ‘나’를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하루 종일 일해도 여전히 일은 밀려 있었으니까. ‘바쁘다..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첨성대]
트라이애슬론 팀은 경주와 맞았을까?
지난 일요일 택시 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다. 홍수피해와 날씨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노년에 어디에서 살면 좋을까에 이르렀다. 1950년생인 기사님은 하동이나 서울에서 가까운 강원도쯤을 이야기하다 갑자..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첨성대]
모두를 위한 경주·울산·포항의 연계는 어려운가?
내 고향 경주에서 성장하던 시절은 대부분 대가족을 이루고 살았으며 마을마다 동족촌을 이루고 살았었다. 나 역시 대가족에 많은 친척이 모여 살았다. 시나브로 윗세대가 유명을 달리하니, 이젠 낯선 고향이 되었다..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첨성대]
경주관광도 식후경이 되어야 한다
문명이 발전하다보니 문화 또한 더불어 다양해 졌다. 몸과 마음이 접촉할 수 있는 지형변화가 그만큼 넓고 다양해졌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바, 행하는 바, 만족하는 바의 대상 자체가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이..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2일
[첨성대]
경주에 어울리는 아파트단지를 위하여
신도시와 집값상승이 연일 논란의 중심에 있다. 경제학 관점에서 보면 소비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감에 따라 그 가치가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아파트는 소비재임에도 자산의 성격도 가지고 있기 때..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31일
[첨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천편일률적 문화행사 사라져야
포스트 코로나19(Post Corona19)시대를 맞닥뜨리면서 급변하는 일상과 정치, 경제, 문화현상의 색다른 위기를 경험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끼는 이 상황은 개인을 넘어 모든 인류를 당혹스럽게 하고 엄청난 위기..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2일
[첨성대]
“이건 불공정하잖아”
둘째는 6살 정도부터 합기도 학원에 다녔다. 그때에도 합기도 관장이 둘째를 보며 “작품을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둘째는 운동 능력이 뛰어나다. 그런 둘째와 집순이 수준인 첫째가 발길질을 하며 누구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9일
[첨성대]
맥스터 증설하면 살림살이 나아질까요?
2005년, 경주는 기존의 전통적 산업과 관광산업만으로 살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방폐장 유치를 결의, 전국 각 후보들 중 투표에서 찬성률 1위로 경주에 방폐장을 유치했다. 이에 앞서 부..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2일
[첨성대]
친일 프레임 경주시장 공격은 반지성적 마녀사냥 !
미국의 조지프 레이먼드 매카시 상원의원이 1950년에 열린 공화당 당원회의에서 “중국의 공산화는 미국 내부의 공산주의자들 때문”이라고 주장하자 미국 전역은 공산주의자를 색출하는 광풍에 휩싸이게 되었고 수..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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