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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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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코로나와 싸우는 처용의 후예들
코로나가 경주는 물론 전세계에 창궐하고 있다. 우리의 역사서를 보면 곳곳이 창궐한 역병으로 더럽혀져 있고 고통을 겪었던 백성들의 한탄으로 점철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전염병에 굴복하지 않았고 마침내는 역..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9일
[독자기고]
아카데미 4관왕은 경주로부터
한국 영화가 드디어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받았다. 역사적 디딤돌이다. 향가를 전문으로 하는 필자는 이에 깊은 의미를 부여한다. 향가가 일종의 영화나 연극의 각본이기 때문이다. 1500..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3일
[독자기고]
논·밭두렁 소각 안됩니다
지난 2019년 10월 31일에 경상북도 화재예방 조례가 개정·공포됐다. 개정 내용은 제3조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행위 등의 신고’에 있어서 신고 지역으로 ‘산림인접지역 및 논과 밭 주변’ ‘비닐하..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3일
[독자기고]
지역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지방소비행정의 중요성
헌법 제124조에서 보장하는 우리나라 소비자운동은 경제성장 위주의 개발시대인 1960년대 말부터 시작됐다. 기업과 정부로부터 소외된 소비자의 권리를 찾기 위해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한국소비자운동의..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6일
[독자기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안전운전법
고속도로는 시속 100km를 넘나드는 차가 질주하기 때문에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한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내비게이션 조작, 졸음운전으로 인해 사고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독자기고]
비상구신고포상제, 당신의 신고와 관심이 안전한 세상을 만듭니다!
2017년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2018년 밀양세종병원화재 그리고 올해도 지난 9월 24일 김포 요양병원 화재로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매년 반복되고 있다. 대부분의 화재현장 사망자는 유독가스에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3일
[독자기고]
애도사(哀悼辭)-김기조(金基祚) 전 경주문화원장 영전에 글 올립니다
아! 선생님은 2019년 11월 18일 오후 6시 28분에 돌아가셨습니다. 남산 봉우리의 구름은 흐린 듯 갠 듯 언제나 지나가고, 선도산의 아침 햇살과 저녁노을로 온통 단풍은 짙게 물들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선..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독자기고]
셀프주유소라고 고객의 안전마저 셀프인가
바야흐로 셀프(SELF)가 유행이다. 셀프세차장, 셀프빨래방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셀프의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비교적 쉽고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작동하는 셀프 기계설비와 그 설비를 관리하는 필수인원만 있으면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4일
[독자기고]
천연공기청정기의 수명 단축과 산불예방의 필요성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요인을 차단하거나, 발생량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발생한 미세먼지를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도 중요하다. 뉴스에서는 인공강우를 만들어 대기 중의 미세먼지를 씻어내려는 방법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2일
[독자기고]
조서에 의한 재판에서 증거에 의한 재판으로…
“니 죄를 니가 알렸다!” 조선시대 사극을 보다 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말이다. 왕정시대에 죄를 입증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백을 받는 것이었기에 온갖 고문으로 자백을 강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대 사회..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독자기고]
경주 미래위해 복합도서관은 반드시 구도심에 건립돼야
세계의 유명한 관광도시나 역사도시를 방문해 보면 다운타운이라 불리는 중심 상가지역은 지역민은 물론이며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코스로서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핫플레이스임을 알 수 있다. 자랑스러운 역..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8일
[독자기고]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국민주권시대 100년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我) 조선(朝鮮)의 독립국(獨立國)임과 조선인(朝鮮人)의 자주민(自主民)임을 선언(宣言)하노라” 기미독립선언서 낭독으로 점화된 3·1운동은 전 민족이 참여한 거족적인 항일운동이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독자기고]
전국에서 울리는 독립만세 함성
1919년 3월 1일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저항해 전국에서 독립만세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났다. 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나고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정확히 100년이 되는 해이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독자기고]
[시민기자의 눈]‘5대 국경일’ 노랫말 얼마나 알고 있을까?
〈시민기자의 눈〉 5대 국경일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나라 5대 국경일은 삼일절(3월1일), 제헌절(7월17일), 광복절(8월15일), 개천절(10월3일) 한글날(10월9일)이다. 국경일은 1949년 10월 1일, 법률 제5..
윤태희 시민 기자 : 2019년 03월 12일
[독자기고]
[시민기자의 눈] 경로당 체크카드 의무화해야 한다
경주시는 매년 지역 어르신들의 쾌적한 환경제공과 다양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600여곳이 넘는 경로당(마을회관)에 운영비를 편성·지원하고 있다.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단순한 친목도모의 장에서 벗어나, 체력 ..
윤태희 시민 기자 : 2019년 03월 07일
[독자기고]
황남초 용강동 이전과 교명의 유지
황남초는 지난 2월 18일 황남동 교사(校舍)에서 용강동 신축교사로 이전하였고, 3월 4일 2019학년도 개학식을 열었다. 황남초 이전은 폐교 직전의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2만 동문들의 소망과 초등학교 개설을 학수고..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독자기고]
경주 황남초 74년 역사와 전통 새로운 보금자리로
황남초등학교는 경주 시내 남쪽 왕릉이 많은 곳에 1940년에 개교하여 지금까지 약 2만여 명 학생을 배출해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교로서 세계적인 인재는 물론 유능한 인재를 배출시킨 명성이 높은 학교로 잘 알려..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독자기고]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다!
오늘 아침(2월 11일) 조선일보에서 원전해체연구소(이하 원해연)가 울산에 설립된다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원해연은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가 1473억원 규모의 국책기관 형태로 설립을 추진했다가 예비타당성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4일
[독자기고]
소방차 길터주기 우리들의 작은 배려에서 시작됩니다
골든타임이란 화재나 응급 환자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초기 재난대응 목표시간을 뜻하는 말로 소방에서는 ‘5분’이내에 재난현장에 도착하는 것을 최대의 관건으로 보고 이를 달성하기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3일
[독자기고]
경주공립미술관 정체성확립과 공공성 논의에 대한 제언(하)
>>1370호 경주공립미술관 정체성확립과 공공성 논의에 대한 제언(상)에 이어 변종필의 ‘국공립미술관의 기능과 역할’이라는 글에 따르면 ‘지역의 공립미술관이 각각의 개성보다는 유명 작가작품의 소장이 마..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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