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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보훈대상자 중심 규제혁신
규제 개혁의 사전적 의미는 ‘정부나 단체의 규제 정책을 새롭게 고치고 정비하는 일’로 여기서 ‘규제 정책’이란 ‘개인의 사유 재산과 활동에 대한 정부의 규제와 관련된 제도나 방책’을 뜻한다. 행정 규제란..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6일
[독자기고]
경주시의 성수기 관광객 맞이! 이래도 되나
지난 토요일 저녁 9시 쯤 황룡사마룻길을 따라 박물관 방향으로 산책을 하던 중이었다. 뜨거웠던 낮시간에 비해 밤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인지 월지 주차장에는 관광객들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었고 주차할 곳을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9일
[독자기고]
청렴한 국민연금! 국민과의 약속입니다
청렴한 국민연금! 국민과의 약속입니다.관행이란 이름으로 잘못인 걸 알면서도 행해지던 우리 사회에 뿌리박힌 청탁문화, 접대 문화를 단호히 척결하고 과정의 공정, 기회의 평등을 통하여 정의로운 결과를 도출하여..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독자기고]
휴가철 물놀이 안전수칙 및 대처법
장마는 끝났고 더위가 맹렬하다. 바야흐로 휴가철이다. 모두들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계곡과 바다로 향한다. 하지만 신나고 즐거운 휴가가 크고 작은 사고로 엉망이 되거나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되기도 한다. ‘안..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6일
[독자기고]
휴가철 ‘인터넷 사기’ 가 활개친다
1년에 한번 즐거운 휴가, 모두 들뜬 마음이지만 한번쯤은 체크를 해야할 것이 있다. 휴가철만 되면 덩달아 폭증하는 인터넷 사기, 더불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지인 사칭 카카오톡 피싱, 페이스북 피싱 조금만 주의..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2일
[독자기고]
경주인의 시대정신, 노블레스 오블리제
고향 인근지역인 울산에서 3년간의 본부장 직을 끝으로 퇴직하고 상경한 지 벌써 반년이 지났다. 아직도 문득 문득 떠오르는 이웃과 직장 동료들, 특히 경주향우회를 비롯한 고향 선후배들과 나눈 따스한 정은 삭막..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5일
[독자기고]
문재인 케어는 의료계에게 무너진 신뢰 다시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
문재인 케어정책이 의료계의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의 급여화를 통해 공적보험의 건강보험 보장률을 OECD 수준으로 높여, 국민이 병원비 걱정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것이 바로 문재인 케어이..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5일
[독자기고]
[특별기고] 거기 누구 없어요?
거기 누구 없어요? -임진출 전 국회의원 도대체 경주를 어떻게 하면 좋단 말입니까? 거기 누구 있음 대답 좀 해보세요. 천년의 역사를 먹고 산답니까? 만년의 역사를 먹고 산답니까? 신라를 먹고 산..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7일
[독자기고]
53만명의 어르신이 새로이 기초연금을 받기까지
기초연금 제도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들의 노후소득과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7월에 도입된 제도다. 2017년 12월 기준 약 487만명의 어르신이 기초연금을 받고 있으며, 수급자수는 안정적으로 증..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6일
[독자기고]
[참교육의 창]초등학교 입학생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자녀들이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던 입학식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1학년 신입생은 꿈과 희망에 부풀어 있지만 학부모들은 기쁨의 한구석에 긴장과 걱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부모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리..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8일
[독자기고]
사장님 부담은 줄이고, 근로자는 4대 보험 누리고
지난 해 최저임금 위원회에서 2018년 최저임금을 2017년보다 16.4% 인상한 7,530원으로 결정했다. 최저임금법이 제정된 이래 가장 많이 최저임금이 급격히 오르다 보니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중소기업과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8일
[독자기고]
이순신 장군에게 배우는 청렴
이순신 장군은 아시아 동북해를 제패한 바다의 신이라 불리는 동시에 조선의 대표적인 청렴한 인물로 유명하다. 이순신은 “장군으로 세상에 태어나 나라에 쓰인다면 죽기로써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쓰이지 않으..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8일
[독자기고]
[특별기고]세계 속의 경주(2)
<지난 호에 이어> 미국이 오늘과 같이 강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건국의 아버지들(Founding Fathers) 즉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존 아담스, 벤자민 프랜클린, 제임스 메디슨, 조지 메이슨 등 그야..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4일
[독자기고]
[특별기고]세계 속의 경주
세계란 지구상의 인류사회 전체를 뜻한다. 이렇게도 넓은 세상에서 경주란 어떠한 위치에서 있으며, 또한 어떤 존재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선 지구본을 보면, 세계를 동과 서로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독자기고]
인정(認定)하며 살자!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양면성을 가지게 된다. 어떤 사람이 완벽하게 보인다면 내가 그 사람을 잘 모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완벽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아는 사람과 잘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30일
[독자기고]
[특별기고] 경주인의 사명
나는 경주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다. 지난 날 찬란했던 서라벌의 영화(英華) ‘동방의 등불’이 다시 켜지는 그날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필자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만 해도, 아침이면 경주역에서 포..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30일
[독자기고]
부정부패와 고객의 변심
노란색 구급차를 본 적이 있는가? 소방당국에 따르면 친근한 이미지로 ‘소방119’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119구급차는 빨간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노란색과 하얀색으로 색상을 바꿨다고 이유를 밝혔..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3일
[독자기고]
[특별기고]가신 구림(丘林)-2
#구림 미학의 본질(2)-구심적 응축과 원심적 확산 여기서는 구림 시의 시공간 전개와 그 의미를 살펴보기로 한다. 공간적으로 볼 때 구림의 시들은 경주시편과 기행시편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구림은 등단작인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6일
[독자기고]
전국 동문가족 등반대회와 경주관광 활성화!
어느덧 여름이 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10월이면 경주는 몰려드는 관광객과 더불어 각종행사가 여기저기서 벌어진다. 그 중에는 경주 각급 학교의 전국단위 모임도 활발하다. 이른바 전국동문 및 가족 등반..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9일
[독자기고]
[특별기고] 가신 구림(丘林)-1
가을꽃이 하얗다. 가을은 떠나가도 꽃향기는 바람에 스며 남을 것이다. 그 꽃향기처럼 구림 이근식 선생이 9월 28일 우리 곁을 떠났다. 구림은 박목월 시인의 추천으로 1972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태어난 곳..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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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018 경주맘아랑베이비페어

8/16(목)~8/1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전시.공연]
 8월 봉황대뮤직스퀘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봉황대광장 
[전시.공연]
 김홍광 초대 개인전

8/13(월)~31일(금) 라우갤러리 
[건강]
 당신이 아는 간염은 어떤 병입니까?

간염, 제대로 알고 관리하자! 
[행사]
 아토피·천식 건강캠프

신청기간 7/24(화)~8/24(금) 
[행사]
 봉황대 보물찾기

매주 토요일(주간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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