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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연중기획 최종편집 : 2017-11-16 오후 01:3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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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오디세이][4]늦가을 경주에서 만나는 다섯 군데‘숨은 명소’…‘그대로 가을의 포로가 된들 어떠리’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고은 詩 ‘가을편지’중에서. 그렇다. 곱게 손편지를 ..
선애경 기자 : 2017년 11월 16일
[경주人살롱]허심탄회 토크①동국대 미술학과 교수 김호연 화백-깊은 통찰로 얻은 가장 한국적인 호흡… ‘그가 아름다운 이유’
경주의 사회문화예술계 각 장르에서 최고 전문가를 발굴해 그들의 스토리를 심층 인터뷰한다. 어떤 직업군이든 그 직업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고수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선애경 기자 : 2017년 11월 09일
[경주 오디세이][3]‘안압지<雁鴨池>’·‘안압부평<雁鴨浮萍>’… 신라와 경주 알리는 킬러콘텐츠 제대로 알려야
동궁과 월지(안압지)는 경주 관광의 가장 중요한 핵심 명소다. 저녁 8시를 넘어 찾은 월지에는 가을 밤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삼삼오오 어울려 월지의 야경을 ..
선애경 기자 : 2017년 11월 02일
[경주 오디세이]세계가 주목하는 무형문화재 처용무(處容舞), 경주의 중요한 무형 유산
“처용무 발상지는 울산이지만 처용무가 추어진 곳은 신라 헌강왕 이래 경주입니다. 실제로 헌강왕을 따라 경주에서 처용무를 추었던 것이므로 경주의 중요한 무형문화유산..
선애경 기자 : 2017년 10월 26일
[경주 오디세이]거장 ‘베른하르트’ 문학… 이국땅 모량리에서 소박하게 숨쉬다
그리울 경주재발견 새로운 시작, 오디세이! 우리는 참으로 보배로운 경주에 살고 있다. 기자는 ‘경주 재발견’이라는 기획을 2013년 1회를 시작으로 2017년 8월까지 5년..
선애경 기자 : 2017년 10월 12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42]경주 옥산서원(玉山書院)과 포항시 달전재사(達田齋舍) 인근에 있는 문원공 회재 이언적 신도비 2기 - 회재(晦齋) 선생 역사적 위상 거양하는 두 기의 신도비, 더욱 관리 보존해야
지난달 27일, 옥산서원 내 문원공 회재 이언적 신도비각 안에서는 일군의 무리들이 탁본 작업에 여념이 없었다. 먹 방망이로 일정한 속도로 고르게 두드리는 작업 현장엔 ..
선애경 기자 : 2017년 08월 17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41]경주봉황대(慶州鳳凰臺)-신라시대 원형 단일 고분 중 가장 큰 고분… 노거수들로 더욱 ‘각광’
“경주의 봉황대 야경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어요. 이곳을 자주 오긴했지만 밤에 보는 봉황대는 신비롭습니다”경주를 찾은 관광객의 말이다. 세계 유일의 고분에서의..
선애경 기자 : 2017년 07월 20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40]양북면 산골 마을 ‘범곡리(凡谷里)’를 찾아-웰컴 투 ‘상범마을’… 산촌에서 만나는 자연스런 ‘쉼표’
“아버지 회 드시고 싶은기요? 내일 경주시내 가서 사다 드릴게요” 돌담 넘어 들려온 이 대화는 경주시 양북면 범곡리(凡谷里) 상범마을에 사는 김복기(65)씨가 회를 좋..
선애경 기자 : 2017년 06월 22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9]경주에 남아있는 석등(石燈)-석등과 석등 부재, 경주 여러 사찰 등에 남아있어
등은 불을 밝히는 도구다. 석등(石燈)은 돌로 만든 등기구다. 절에서 뿐만 아니라 궁전, 관청, 여염집에도 있었을 석등. 불상과 불탑에 비하면 석등은 그에 부수되는 것이..
선애경 기자 : 2017년 06월 08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8]문화재 발굴 현장을 찾아-섬세한 손길 거쳐 신비한 땅 속 유물 발굴합니다
유적지나 발굴 현장에서 옛사람들의 뼈나 유물들을 발굴하고 수습하는 고고학자에 대한 동경은 누구나 한 번 쯤은 해봤을 것이다. 경주는 일년 내내 문화재 유적의 발굴..
선애경 기자 : 2017년 05월 25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7]‘이재건&조성희 부부 화가 유작전(遺作展)’-그리웠던 이재건 화백 부부, 유작<遺作> 전시로 ‘환생’
“두 분의 인간으로서의 삶, 그리고 예술에 대한 시선과 고뇌까지도 어림짐작이나마 이해하게 되어, 가슴 속에 두 분을 더 온전히 담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故 이..
선애경 기자 : 2017년 05월 18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6]그 화가가 사는 집, 김종수 화백의 아뜰리에를 찾아서-“꿈 꾸었던 ‘그림공장’ 짓고 서정적 자연 그립니다”
경주 율동 저수지 맞은편 즈음에는 경주에서 흔치 않은 이국적 외관을 자랑하는 한 채의 건축물이 눈에 띤다. 바로 김종수 화백(59)의 거처이자 아뜰리에다. 김종수 화..
선애경 기자 : 2017년 05월 04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5]세계적으로 그 유례 찾기 힘든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慶州博物館學敎)’(2)-‘하늘도 내 교실, 땅도 내 교실’… 매우 선진적인 박물관 교육 펼쳐
다가오는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다. 64년 전 어린이들에게 경주의 중요성과 경주의 문화유적이나 유물의 소중함을 심어주기 위해 개교한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의 역사적 값..
선애경 기자 : 2017년 04월 27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4]세계적으로 그 유례 찾기 힘든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慶州博物館學敎)’①-64년간 ‘학교 밖 학교’로… 어린이 교육 통해 문화유산 연구와 보호에 큰 기여
‘겨레의 고운얼 길러준 뿌리 이어내리 이천년 거룩한 땅에/ 움트는 새싹이 자라나는 곳 아~우리경주박물관학교/ 하늘도 내 교실 땅도 내 교실 맑고 푸른 하늘에 뻗쳐라 높..
선애경 기자 : 2017년 04월 20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3]김동리 선생이 영감 얻은 작품속 배경지 ‘경주’를 찾아 - 경주 배경 소설 작품이 문학의 주류, ‘언제나 내 고향 경주 자랑스러워’
‘경주란 데는 산에서나 물에서나 들에서나 수풀에서나, 그리고 언제 어디서고 여러분들이 진실로 구하고 원한다면 시와 소설과 그림과 음악이 물 솟듯 푹푹 솟아나는 고장..
선애경 기자 : 2017년 03월 23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2]금속유물 복제 최고전문가 삼선방 김진배 대표- 신라 장인의 숨결과 솜씨로 ‘복제’ 넘는 또 다른 ‘걸작’
그가 만든 복제품 중에는 국보급 유물이 많다. 전국 각 국립박물관, 전시관의 유물이 그의 손을 거쳐 다시 태어났다. 그의 작품은 진품과 구별하기 힘들다는 평을 받을 만..
선애경 기자 : 2017년 03월 09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1]요즘 뜨고있는 ‘황리단길’ 아세요?-독창적 콘텐츠 가진 ‘작지만 강한’ 가게들, 기존 상가와 조화 이뤄
요즈음 경주에서 가장 핫 플레이스를 꼽으라면 단연 일명 ‘황리단길’이다. 이 길을 오고 싶어서 경주를 찾는 이가 많을 정도다. 서울의 경리단길에서 힌트를 얻어 황남..
선애경 기자 : 2017년 03월 02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30]‘땅 이름 찾아 구만리’ 경주의 보배 권순채 선생-무명용사 권순채… 32년간의 아름답고 단단한 ‘기록’들
“돈 안 되는 일만 골라서 하고, 남에게 바보 취급이나 받는 어리석은 사람이라 하지요”, “바라는 것 없습니다. 계속해서 도전해 보고 싶은 일은 아직 많아요” 그는 ..
선애경 기자 : 2017년 02월 16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29]90년 전 경주 문화재 희귀 사진 대거 공개-일본 학자 ‘노세 우시조’가 찍은 90년 전 경주 문화재 사진 700여 점, 경주 품으로
현재 경주의 문화재 복원 이전 상태인 1920년대말에서 1930년대 초, 경주 문화재가 처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희귀 사진들이 최근 대거 공개됐다. 90년 전 경주문화재와..
선애경 기자 : 2017년 02월 09일
[경주의 재발견(2013년~)][128] 괴짜 중의 괴짜 조선시대 마지막 해학가, 건천 출신 ‘정만서’
본지 지난호(1277호, 경주재발견127회)에서는 ‘35년간 경주말 수집하고 정리한 김주석 선생’편을 실었다. 이번호에서는 ‘거꾸로 본, 정만서 세상’을 통해 경주말의 ..
선애경 기자 : 2017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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