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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최종편집 : 2018-06-25 오후 0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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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진평왕릉(下)
진평왕은 그 이름조차 석가모니의 아버지 이름과 같은 백정이었다. 왕비도 석가모니의 어머니와 같은 마야부인이라 했으니 그들은 당연히 석가모니와 같은 아들이 태어나기를 기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진흥왕 때..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1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독락당<獨樂堂> 1 - 독야청청 향나무 한 그루
꽃피는 봄을 시샘하듯 하늘은 눈을 뿌렸다. 어릴 적, 잠에서 깨어 눈이 오는 하늘을 바라보면 마치 선녀가 되어 하늘로 날아가듯, 어여쁜 시절도 있었다. 소리도 없이 다가와 선물처럼 눈이 내리면 하얀 장독대에 발..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5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꿈꾸는 고분군(古墳群)
무덤은 생명 품은 어머니 만삭의 둥근 몸 같다. 사람들은 죽어서도 그 품 못잊어 안태고향 둥근 뱃살 흙집으로 지어내 평생 잠 청하는 걸까! 서라벌 도심 한복판 둥실둥실 살고 있는 고분군, 관광객으로부터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7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진평왕릉(上)
진평왕의 무덤이 있는 보문동 남촌마을은 앞쪽으로 펼쳐진 넓은 논벌 너머로 서악이 바로 바라다 보이는데 특히 해질녘 풍경이 좋다. 일대는 전신주가 없어 밤에 별을 찍으러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머지않은 곳..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4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옥산서원-선비들의 숨소리가 들리는 곳
우리나라에 유적이라면 절과 고택, 서원이 가장 많다. 그중에서도 옥산서원은 소수서원, 도산서원, 병산서원과 더불어 4대 서원으로 꼽힌다. 그 중에서도 이곳을 최고로 꼽는 이유는 경관이 수려하고 서책과 유물이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길 묻는 박물관
오래된 미래, 과거와 현재의 공존 속에 옛사람들의 숨결을 맡다보면 생채기로 부르튼 삶의 흉터가 흠집 맑은 曲玉으로 처연해지고 유물을 따라가는 길머리 마음 안까지 살피는 종소리의 음률이 천년 깊이로 편안하다..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0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도화녀와 비형랑(下)
어느 날 사량부의 행차에서 철륜은 복사꽃보다 고운 여인을 보게 되었다. 도화녀라고 하는 그 여인은 가히 경국지색이라고 할 만했으나 일개 서녀의 신분이었다. 그러나 궁으로 불려 들어온 도화녀는 죽기를 한하고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3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도화녀와 비형랑(上)
진지왕은 신라 제24대 진흥왕의 둘째 아들이다. 진지왕이라는 이름은 생소할지라도 그 아버지 되는 진흥왕은 신라사에서 익숙한 이름이다. 또 그 손자는 최초의 진골왕으로 알려진 무열왕이니 정작 본인보다는 조..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6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경주역사유적지구’
2000년, 경주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니 바로 ‘경주역사유적지구’다. 유네스코는 그 지정이유를 한반도를 천 년간 지배한 국가의 수도로 남산을 포함한 경주일대에 한국의 건축물과 불교발달에 있어서..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9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경주, 봄으로의 초대’
옛 기와 흩어져 주춧돌 박힌 둘레로 봄 햇살이 환하다. 시샘하던 꽃샘바람을 용케도 견디고 언 몸 해산한 강물도 산 빛도 야무지게 꽃피우려는 계절, 새삼 부추기지 않아도 천년 향기는 새봄의 나래 속에 올곧게 살..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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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화) 경주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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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호반 달빛걷기

6/28(목) 보문수상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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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목)~7/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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