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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에서는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클래식 수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경주오디세이 경주의 풍광,우리의 기억들 나라를 지킨 숭고한 정신이 서린 우리지역 현충시설 손진은 시인의 詩間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지난연재
지난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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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보다]
죽어서도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려 한 왕의 사원, 감은사지
가을 기운이 가득한 11월의 어느 화창한 날, 가을바람의 차디찬 공기가 온 산을 물들여 색이 예쁘게 변한 단풍과 나뭇잎으로 가득했던 풍경을 만끽하며, 며칠간 미세먼지로 뿌연 하늘만 보다가 맑은 하늘을 보며 오..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4일
[경주를 보다]
양동마을
맑은 하늘과 알록달록 가을을 품은 나무들이 색을 빛내는 그렇게 예쁜 날. 10번째 문화탐방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는 양동마을이다. 양동마을로 들어서는 길, 왼편 양동초등학교에서 공놀이를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30일
[경주를 보다]
시월(十月)의 어느 멋진 날, 경주 남산의 달밤을 거닐다
계속 머물 것만 같았던 여름이 가고, 천년고도 경주에 ‘잊혀진 계절’ 가을이 왔다. 쓸쓸하면서도 기분 좋은 가을, 그중 우리 민족이 예부터 12개월 중 가장 으뜸으로 여겼던 시월(예부터 새로 난 곡식을 신에게 드..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6일
[경주를 보다]
[8]선덕, 고집과 공허에 살다
7월의 느려터진 폭염시계가 애잔히도 9월을 불러오는 시간을 더디게만 만들던 것도 어느덧, 불어오는 바람에 선뜩하게 느껴지는 냉기가 온 몸을 감싸 도는 9월의 끝, 여름날의 폭염시계로 멈춰 져 있던 경주경찰의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4일
[경주를 보다]
[7]힐링과 문화가 공존하는 ‘걷고싶은 길’
지난 다섯 번째 탐방지였던 오릉에서 내남 방면으로 내려가다 보면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자그마한 숲이 있다. 어쩌면 흔할 수도 있는 이 숲이 경주시민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이곳이 바로 신라시대 가장..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1일
[경주를 보다]
경주경찰 문화탐방동아리 경주를 보다(6)-신라 왕실의 거울, 동궁과 월지에 가다
최근 젊은이들에게 가장 핫한 관광지 중 하나인 경주에 발령받아 생활한 지도 2년이 지났지만 경주에 여행을 오는 친구들이 유적지, 맛집을 추천해달라는 부탁을 하면 한 번도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인터넷 블로그를..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7일
[경주를 보다]
경주경찰 문화탐방동아리 경주를 보다(5)-오릉(五陵), 신라 건국의 흔적을 만나러 가다
사월의 마지막 날, 다섯 번째 탐방장소인 오릉에 가기로 한 날이다. 탐방장소에 들어선 사람들의 옷이 얇아진 만큼 따뜻한 햇살과 봄바람이 불어온 기분 좋은 날이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듯이 오릉 입구에서 돗자리..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31일
[경주를 보다]
신라, 그 찬란했던 천년의 역사 속으로…
모처럼 새파란 하늘이 눈부시게 펼쳐졌던 금요일 오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네 번째 문화탐방을 떠났다. 오늘의 탐방지인 첨성대와 월성, 계림 숲은 경주가 고향인 나에겐 학창시절 단골 소풍 장소이자, 친구들과 함..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경주를 보다]
경주경찰 문화탐방동아리 경주를 보다(3)-김유신장군묘, 무열왕릉
3월 30일 금요일 문화탐방동아리의 세 번째 탐방 장소는 김유신장군묘와 무열왕릉이다. 첫 번째, 두 번째 탐방 모두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이번 탐방은 화창한 봄 날씨로 모두 기분 좋게 탐방을 시작했다. 경주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3일
[경주를 보다]
경주경찰 문화탐방동아리 경주를 보다(2)-‘국립경주박물관’ 신라의 옛 자취를 따라…
>>1334호 경주경찰 문화탐방동아리 경주를 보다(1)-최부자댁, 경주향교, 월정교서 ‘숨은 이야기’ 찾다에 이어 3월 15일 두 번째 탐방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을 가기로 한 날이다. 촉촉한 봄비와 더불어 제법 옷..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9일
[경주를 보다]
경주경찰 문화탐방동아리 경주를 보다(1)-최부자댁, 경주향교, 월정교서 ‘숨은 이야기’ 찾다
경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경주의 역사, 신라문화유적지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가져 본적은 없었다. 어릴 때부터 주변에 산재한 많은 사적지들은 당연히 있는 것으로 생각해왔다. 그런 와중에 최근 배기환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2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마지막)동리선생과 김기문의 오토바이
신라문화제 한글백일장에 초대 인사로 동리 선생을 모셨다. 그러니 80년대 중반으로 기억된다. 아마 그 때가 서울로 올라가시고 공식적으로는 처음 경주에 오신 게 아닌가 생각된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그는 자주..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4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13]한국시인협회 경주세미나 개최-70년대 회장-박목월
박목월 선생이 ‘한국시인협회’ 회장으로 있을 때 시인협회 세미나를 경주 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 바 있었다. 대회를 개최하기 1주일쯤 전에 목월께서 경주에 오셔서 정민호, 서영수, 이근식 시인을 찾았다. 우리..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12]‘경주 시민의 노래’를 작사한 동리선생
처음 월성군에서 ‘군민의 노래’를 제정할 목적으로 경주문협에 의뢰가 왔다. 경주 출신의 문인 중에 이름 있는 분에게 부탁해달라는 전달이었다. 목월이 아니면 동리였다. 그때 김동리 선생은 국정자문위원..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30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11]「신라문학대상」과 동리선생
제1회 ‘신라문학대상’ 응모작품을 모아서 들고 김동리선생 댁을 찾은 것이 88년 가을이었다. 제1회 신라문학대상에 응모한 작품을 모아들고 심사를 의뢰하려고 찾아간 것이 동리선생 댁이었다. 미리 연락하여..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3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10]나의 스승 동리선생
내가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을 하려고 찾아 간 것이 1960년 봄, 서울 미아리 고개를 넘은 것이 나의 운명이요, 동리선선과 만나게 된 첫 계기였었다. 나로 하여금 시인이 되게 한 것도 바로 동리선생과 그 대..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6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9]목월의 첫 시집 ‘산도화山桃花’
내가 목월의 첫 시집 ‘산도화’를 손에 넣은 것이 내 인생의 획기적인 운명적 사실이었다. 그 때가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그 시집을 입수한 것도 우연한 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시집 표지를 잡고 한참 보고..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9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8]경주 ‘문학강연회’에 청중 없어 발끈한-동리 선생
70년대 중반 쯤 되었을까? 한국문협에서 후원하고 경주시청이 주최하는 반공문학 강연회가 있었다. 경주문협이 주관하여 3일 전부터 포스터도 붙이고 경주시청 공보실 차를 동원하여 거리마다 돌아다니며 광고 방송..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2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7]목월과 지훈과 ‘산수유나무’
박목월 선생<인물사진>이 대구 계성학교를 졸업하고 첫 직장이 경주 ‘동부금융조합’이었다. 오늘날의 ‘농협’ 전신이었다. 1939년에 목월이 문장지에 정지용의 추천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때 동시에 추..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6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6]서울, 목월선생 댁을 찾은 경주의 문인들
이근식, 서영수, 정민호 세 사람이 서울에 간 일이 있었다. 이근식, 서영수 선생이 문단에 등단한 뒤였다. 우리는 목월 선생 자택으로 찾아갔다. 그때 선생님께서는 한양대학교 문리대 학장으로 있었고 ‘심상’지..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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