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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마지막)동리선생과 김기문의 오토바이
신라문화제 한글백일장에 초대 인사로 동리 선생을 모셨다. 그러니 80년대 중반으로 기억된다. 아마 그 때가 서울로 올라가시고 공식적으로는 처음 경주에 오신 게 아닌가 생각된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그는 자주..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4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13]한국시인협회 경주세미나 개최-70년대 회장-박목월
박목월 선생이 ‘한국시인협회’ 회장으로 있을 때 시인협회 세미나를 경주 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 바 있었다. 대회를 개최하기 1주일쯤 전에 목월께서 경주에 오셔서 정민호, 서영수, 이근식 시인을 찾았다. 우리..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12]‘경주 시민의 노래’를 작사한 동리선생
처음 월성군에서 ‘군민의 노래’를 제정할 목적으로 경주문협에 의뢰가 왔다. 경주 출신의 문인 중에 이름 있는 분에게 부탁해달라는 전달이었다. 목월이 아니면 동리였다. 그때 김동리 선생은 국정자문위원..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30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11]「신라문학대상」과 동리선생
제1회 ‘신라문학대상’ 응모작품을 모아서 들고 김동리선생 댁을 찾은 것이 88년 가을이었다. 제1회 신라문학대상에 응모한 작품을 모아들고 심사를 의뢰하려고 찾아간 것이 동리선생 댁이었다. 미리 연락하여..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3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10]나의 스승 동리선생
내가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을 하려고 찾아 간 것이 1960년 봄, 서울 미아리 고개를 넘은 것이 나의 운명이요, 동리선선과 만나게 된 첫 계기였었다. 나로 하여금 시인이 되게 한 것도 바로 동리선생과 그 대..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6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9]목월의 첫 시집 ‘산도화山桃花’
내가 목월의 첫 시집 ‘산도화’를 손에 넣은 것이 내 인생의 획기적인 운명적 사실이었다. 그 때가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그 시집을 입수한 것도 우연한 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시집 표지를 잡고 한참 보고..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9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8]경주 ‘문학강연회’에 청중 없어 발끈한-동리 선생
70년대 중반 쯤 되었을까? 한국문협에서 후원하고 경주시청이 주최하는 반공문학 강연회가 있었다. 경주문협이 주관하여 3일 전부터 포스터도 붙이고 경주시청 공보실 차를 동원하여 거리마다 돌아다니며 광고 방송..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2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7]목월과 지훈과 ‘산수유나무’
박목월 선생<인물사진>이 대구 계성학교를 졸업하고 첫 직장이 경주 ‘동부금융조합’이었다. 오늘날의 ‘농협’ 전신이었다. 1939년에 목월이 문장지에 정지용의 추천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때 동시에 추..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6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6]서울, 목월선생 댁을 찾은 경주의 문인들
이근식, 서영수, 정민호 세 사람이 서울에 간 일이 있었다. 이근식, 서영수 선생이 문단에 등단한 뒤였다. 우리는 목월 선생 자택으로 찾아갔다. 그때 선생님께서는 한양대학교 문리대 학장으로 있었고 ‘심상’지..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9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5]목월부부, 경주에 오시던 날
목월의 부인 유익순 여사는 충청도 공주(公州) 분으로 목월과 만나게 된 동기와 사연이 있었다. 유 여사는 그의 형부가 경주 금융조합(농협의 전신)에 근무하고 있었던 때였다. 언니 집에 와있던 처녀와 금융조합..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2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4]한국문단의 큰 산맥-동리와 목월
김동리, 박목월, 모두 경주 출신의 문인으로서 우리나라 문단에 시와 소설의 두 산맥을 이루었다. 1950년대부터 신춘문예 심사위원, 문예지 추천위원으로 한국문단의 거장(巨匠) 자리를 지켜왔었다. 그들은 한국문..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8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3]‘목월백일장’과 경주의 문인들
목월 선생의 내외는 행사 하루 전에 경주에 도착한다. 구, 경주관광호텔에 여장을 풀고 우리를 부른다. 연락을 받은 우리는(이근식, 정민호, 서영수, 김기문) 숙소로 찾아가 인사를 드리면 그날 저녁에는 꼭 술을 싸..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1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2]‘얼룩송아지’와 목월의 어머니
1968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황성공원 동편에 박목월 노래비 ‘얼룩송아지’ 노래비를 세웠다. 이는 새싹회(당시회장:윤석중)에서 신시60년을 맞아 전국에 있는 시인의 고향에다 노래비를 세웠다. 마산에 이원..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4일
[동리와 목월, 그 잊혀져가는 이야기들]
[1]못 잊을 은사님, 동리와 목월
이번 경주에 있는 ‘동리목월문학관’ 관장을 맡으면서 그 소회가 남다름을 느끼고 있다. 내가 20살에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여 처음 만난 교수가 김동리 선생님이셨다. 그 때 창작과 과장이면서 소설을 지..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8일
[경주의 재발견]
[142]경주 옥산서원(玉山書院)과 포항시 달전재사(達田齋舍) 인근에 있는 문원공 회재 이언적 신도비 2기 - 회재(晦齋) 선생 역사적 위상 거양하는 두 기의 신도비, 더욱 관리 보존해야
지난달 27일, 옥산서원 내 문원공 회재 이언적 신도비각 안에서는 일군의 무리들이 탁본 작업에 여념이 없었다. 먹 방망이로 일정한 속도로 고르게 두드리는 작업 현장엔 문화재청직원과 함께 전 불교중앙박물관장인..
선애경 기자 : 2017년 08월 17일
[경주의 재발견]
[141]경주봉황대(慶州鳳凰臺)-신라시대 원형 단일 고분 중 가장 큰 고분… 노거수들로 더욱 ‘각광’
“경주의 봉황대 야경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어요. 이곳을 자주 오긴했지만 밤에 보는 봉황대는 신비롭습니다”경주를 찾은 관광객의 말이다. 세계 유일의 고분에서의 라이브 음악회가 매주 열리는 곳으로 시민..
선애경 기자 : 2017년 07월 20일
[경주의 재발견]
[140]양북면 산골 마을 ‘범곡리(凡谷里)’를 찾아-웰컴 투 ‘상범마을’… 산촌에서 만나는 자연스런 ‘쉼표’
“아버지 회 드시고 싶은기요? 내일 경주시내 가서 사다 드릴게요” 돌담 넘어 들려온 이 대화는 경주시 양북면 범곡리(凡谷里) 상범마을에 사는 김복기(65)씨가 회를 좋아하는 연로한 부친에게 하는 말이다. 전..
선애경 기자 : 2017년 06월 22일
[경주의 재발견]
[139]경주에 남아있는 석등(石燈)-석등과 석등 부재, 경주 여러 사찰 등에 남아있어
등은 불을 밝히는 도구다. 석등(石燈)은 돌로 만든 등기구다. 절에서 뿐만 아니라 궁전, 관청, 여염집에도 있었을 석등. 불상과 불탑에 비하면 석등은 그에 부수되는 것이며 다분히 건축적인 성격을 띤다. 숫적으..
선애경 기자 : 2017년 06월 08일
[경주의 재발견]
[138]문화재 발굴 현장을 찾아-섬세한 손길 거쳐 신비한 땅 속 유물 발굴합니다
유적지나 발굴 현장에서 옛사람들의 뼈나 유물들을 발굴하고 수습하는 고고학자에 대한 동경은 누구나 한 번 쯤은 해봤을 것이다. 경주는 일년 내내 문화재 유적의 발굴이 이뤄지고 있다. 발굴은 땅 속 매장 문화..
선애경 기자 : 2017년 05월 25일
[경주의 재발견]
[137]‘이재건&조성희 부부 화가 유작전(遺作展)’-그리웠던 이재건 화백 부부, 유작<遺作> 전시로 ‘환생’
“두 분의 인간으로서의 삶, 그리고 예술에 대한 시선과 고뇌까지도 어림짐작이나마 이해하게 되어, 가슴 속에 두 분을 더 온전히 담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故 이재건, 조성희 화가 부부의 두 남매, 이소명(..
선애경 기자 : 2017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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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목)~8/1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전시.공연]
 8월 봉황대뮤직스퀘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봉황대광장 
[전시.공연]
 김홍광 초대 개인전

8/13(월)~31일(금) 라우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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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 제대로 알고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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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천식 건강캠프

신청기간 7/24(화)~8/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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