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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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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
[12] 깔끔하고 진~한 ‘육수’와 쫄깃하고 탱글한 ‘면발’이 만났다!
김영철(48) 대표를 만나 이곳만의 매력에 대해 들어봤다. 경주아화전통국수 직영점 경주아화전통국수 그리고 매콤달콤한 비빔장을 자랑하는 수개월 고민 끝에 완성한 담백하고 깔끔한 육수 전통방식으로 제조한 쫄..
엄태권 기자 : 2018년 07월 26일
[맛과 멋]
[11] 건강한 중식을 만드는 ‘봉황대 짜장면집’’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봉황대. 날씨 좋은 주말이면 연인, 가족, 친구끼리 봉황대 잔디밭 곳곳에서 자리를 깔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봉황대를 한 눈에 바라보며 다..
엄태권 기자 : 2018년 07월 12일
[맛과 멋]
[10] 보돌미역-미역국 전문점
고래가 새끼를 낳은 뒤 미역을 뜯어 먹어 산후의 상처를 낫게 하는 것을 보고 고려인(高麗人)들이 산모에게 미역(海菜, 해채)을 먹였다 -당나라 서견(徐堅) 「초학기(初學記)」 예로부터 산모가 아이를 낳고 산후..
엄태권 기자 : 2018년 04월 26일
[맛과 멋]
[9] 운수대통-아름다운 보문호수 바라보며 최고급 한우 ‘주먹시’를 먹어 보자!
경주에는 다양한 한우 전문점이 있다. 그중 신선한 1+등급 이상인 최상급 한우만을 고집하며 관광객들에게 맛집으로 손꼽히는 ‘화산 운수대통 보문점(이하 운수대통)’. 보문 운수대통은 1993년 화산숯불단지에 ..
엄태권 기자 : 2018년 01월 11일
[맛과 멋]
[8]987-부담 없이 오세요~대세는 피맥(피자&맥주)!
2017년 경주의 가장 ‘핫(HOT)’한 곳을 고르라면 많은 사람들이 ‘황리단길’을 선택할 것이다. 그만큼 수많은 관광객,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SNS 등을 타고 급격히 유명해졌고, 다양한 음식점과 상가들이 생..
엄태권 기자 : 2017년 11월 02일
[맛과 멋]
[7]명활산 가든-맛은 기본, 풍경은 덤! 한우 전문점 한우의 고소하고 담백한 육즙이 매력적인 곳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명활산. ‘명활산성’과 ‘진평왕릉’이 있는 명활산 끝자락 ‘숲머리’에 엄선한 한우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명활산 가든’이 있다. 지역에 다양한 한우 전문점이 있지만 차별..
엄태권 기자 : 2017년 09월 21일
[맛과 멋]
[6]황남분식- 누가 먹어도 맛있는 경주 핫플레이스 황리단길의 오래된 맛집
과거 저렴한 가격에 가볍게 배를 채우게 해주던 분식. 이제는 다양한 프랜차이즈형 분식집이 곳곳에서 유혹하고 있다. 학창시절 삼삼오오 향하던 학교 앞 분식집은 이제 거의 볼 수 없고 예전 분식집을 찾으러 시장 ..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31일
[맛과 멋]
[5]어라 육해공-어라? 육해공이 다 있네?!
다소 조용한 동천동 동천우체국 부근. 20여 년간 음식만을 만들어 온 윤기재(55) 대표의 ‘어라 육해공’이 있다. ‘어라? 육해공이 다 있네?’라는 느낌의 상호 그대로 육해공의 음식을 두루 맛볼 수 있어 많은 단..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24일
[맛과 멋]
[4] 7792-두툼한 생고기의 매력적인 식감 77년생 사장의 색다른 고깃집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돼지고기. 삽겹살, 목살 등등... 한 번에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종류가 있고 조리법도 많다. 그 중에도 숯불구이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조리법이다. 고기를 불판에 올리면 퍼지는 고..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17일
[맛과 멋]
[3]평양냉면-60년 전통 변함없는 평양식 냉면의 맛 그대로
세월이 흐르면 음식의 맛도 조금씩 변하기 마련. 60년 이상 전통의 그 맛을 유지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경주 노동동에 위치한 ‘평양냉면’은 3대에 걸쳐 맛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냉면집으로 지역민이나..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10일
[맛과 멋]
[2]Yomenya(요멘야, 洋麵屋)-면과 재료의 환상적인 조화 정통 파스타를 요리하다
독특하다, 새롭다, 맛있다…. ‘Yomenya’(요멘야, 洋麵屋) 자신만의 요리 철학으로 경주에서 정통 파스타를 추구하는 일본식 파스타 장인 오오쿠라 노리하루 상의 처음이자 마지막 제자로 알려진 장환일(37) 대표를..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07일
[맛과 멋]
[1]점심밥상 저녁술상-한정식과 홍어의 만남
전라도에서는 잔칫상에 이 음식이 빠지면 잔치가 아니라고 한다. 알싸하게 톡 쏘는 맛과 독특한 냄새로 자주 접하지 못한 사람은 거부감부터 드는 음식. 바로 ‘삭힌 홍어’다. 영남지방에서는 좀처럼 쉽게 보이지도..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07일
[맛과 멋]
[13] ‘뉴-블루미용실’ - 편하고 부담없이 찾게 되는 남성전용미용실 ‘뉴-블루’
남성들은 한 달에 한 번꼴로 미용실 이용한다. 예전에는 이발소가 남성들의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곳이었지만 이제는 작고 허름한 동네 이발소는 사라지고 화려하고 깨끗해 보이는 미용실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이필혁 기자 : 2014년 04월 25일
[맛과 멋]
[12] ‘황성숯불갈비’ - 착한가격업소는 ‘가격’이 아닌 ‘사람!’
착한 가격업소 가운데 대를 이어 착한가격을 유지하는 곳은 많지 않다. 특히 음식점은 재료비와 인건비가 오르고 손님 입맛도 빠르게 변하면서 저렴한 가격과 단일 메뉴로 오랜 기간 저렴한 영업하기 어렵다. 물론 ..
이필혁 기자 : 2014년 04월 17일
[맛과 멋]
[11] 정식전문점 ‘이모네식당’-특별함 대신 정성으로 단골을 맞이하는 ‘이모’
“많이 파는 것보다 오시는 분들에게 정성껏 대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모네 식당 김효숙(59) 대표의 한마디가 이곳의 특징을 나타낸다. ‘이모네’는 신라고 부근에 위치해 지나다 들린 손님이 거의 없는 단골..
이필혁 기자 : 2014년 04월 10일
[맛과 멋]
[10] 족발·치킨전문점 ‘서울왕족발치킨’-24년, ‘굳건함’ 뒤에는 숨은 노력과 넉넉한 인심!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라는 말을 많이 쓰곤 한다. 생명체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강해서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와 환경에 잘 적응하는 것이 살아남아 결국 강한 것이 된..
이필혁 기자 : 2014년 04월 04일
[맛과 멋]
[9] ‘미락낙지돈지’ - ‘무작정’ 들렀다 집 밥처럼 ‘무진장’ 만족하다
‘무작정’이란 단어가 생각나는 식당이 있다. 식당에서 일 한 번 해본 적 없는 주방장, 장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은행원 경력, 내 집에서 먹던 음식으로 정성스럽게 내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무작정 영업을 시작한..
이필혁 기자 : 2014년 03월 27일
[맛과 멋]
[8] 일식전문점 ‘魚心<어심>’-젓가락 놓을 시간이 없다… ‘어심’에서 헤엄치는 미각
도심의 극장가 주위에 위치한 ‘어심’ 일식전문점은 언 뜻 새로 생긴 가게처럼 느껴진다. 인구 유동이 많은 곳에 그리고 일식전문점이라는 간판을 걸어놓고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돈가스, 우동, 그리고 메밀국수..
이필혁 기자 : 2014년 03월 20일
[맛과 멋]
[7] 국수전문점 ‘향곡냄비국수’ - 그들만의 방식으로 끓여낸 ‘냄비국수’, 매콤함까지 더해
저렴해도 이처럼 저렴할 수 없다. 냄비 국수 가격이 3000원. 매월 1일에는 이마저도 1000원에 판매한다. 면 요리가 이윤이 크다고는 하지만 이 가격으로 내놓기는 쉽지 않다. 이곳이 이런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데..
이필혁 기자 : 2014년 03월 13일
[맛과 멋]
[6]커피전문점 ‘루왁’ - ‘젊은’ 사장들이 만들어 가는 행복 담은 커피
많은 커피 전문점 중에서 삶의 세련미는 조금 부족할지라도 노련미가 넘치는 곳이 있다. 60~70대 젊은 사장들이 만들어가는 ‘루왁’ 커피가 바로 그곳이다. 영업하는 곳은 이윤이 목적이다. 오늘 소개할 곳은 ..
이필혁 기자 : 201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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