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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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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본지 독점, 지면 최초 공개]경주최부잣집 창고서 누대에 걸친 수 만 건 문서 발견①
투철한 도덕의식과 솔선수범하는 공공정신을 실현한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그대로 증명한 문서들이 최부잣집에서 발견됐다. 만석꾼을 12대에 걸쳐 배출한 경주 최부잣집. 4백여 년간 이어져 온 대표적인 조선의 부자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종합]
올해 여름휴가 명품 경주 바다로!
무려 45km 청정 동해안을 품고 있는 경주. 5개의 해수욕장과 주상절리를 감상할 수 있는 파도소리길, 오류 캠핑장과 토함산 자연휴양림 등 여름 휴가철 여행 최적지는 단연 경주다. 낭만과 행복, 그리고 시원함을 느..
엄태권 기자 : 2019년 07월 11일
[종합]
[3] ‘야전병원’의 여성 참전용사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38선 전역에 걸친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비극의 역사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참전한 한국군 13만7899명이 전사했고,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알지도 못하는 낯선 이국땅에서 유엔군 4만6..
엄태권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종합]
[2]치열했던 40여일의 어래산 공방전 ‘안강·기계 전투’
본지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경주에 생존해 있는 6.25 참전용사를 만나 비참했던 그날의 기억을 들어봤다. 1950년 6월 25일. 6.25 전쟁이 시작된 지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국군은 패퇴를 거듭하며 국제..
엄태권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종합]
[1]핏물의 낙동강 ‘다부동 전투’의 기억, 노병 손관호 옹
본지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경주에 생존해 있는 6.25 참전용사를 만나 비참했던 그날의 기억을 들어봤다. -다부동 전투 1950년 8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치열했던 ‘다부동 전투’. ‘다부동 전투’..
엄태권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종합]
일본 사례로 보는 경주 관광발전 방안[2]
이용숙 일본 간사이국제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경주서 ‘일본 관광정책 현황과 지역 활성화 사례’를 주제로 특강했다. 이 교수는 특강에서 일본의 관광정책과 현황, 그리고 초고령사회 등 사회적 문제에 대처해나..
이상욱 기자 : 2019년 05월 30일
[종합]
일본 사례로 보는 경주 관광발전 방안[1]
이용숙 일본 간사이국제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경주서 ‘일본 관광정책 현황과 지역 활성화 사례’를 주제로 특강했다. 이 교수는 특강에서 일본의 관광정책과 현황, 그리고 초고령사회 등 사회적 문제에 대처해나..
이상욱 기자 : 2019년 05월 23일
[2019]
펜션·게스트하우스 늘고, 식료품 가게는 줄어
본지는 2016년 5월 국세청이 공개하는 사업자 현황을 분석해 최초 보도한 이후 2018년 말 기준 3년간 경주지역 사업자의 변화를 짚어봤다. 지난 호 14개 업태별 현황에 이어 이번 호에는 ‘100대 생활업종’에 대해 ..
이상욱 기자 : 2019년 05월 16일
[2019]
경주 사업자 6~70대 증가, 3~40대 감소 ‘고령화시대(?)’
본지는 2016년 5월 국세청이 공개하는 사업자 현황을 분석해 최초 보도한 이후 2018년 말 기준 3년간 경주지역 사업자의 변화를 짚어봤다. 국세청이 공개하는 ‘14개 업태별 현황’과 ‘100대 생활업종’에 대한 분..
이상욱 기자 : 2019년 05월 09일
[종합]
3·1운동 100주년 특집(마지막)-백산무역(주)창립 100주년… 실질적 운영자 `최준`
복면강도 안희제 기록은 잘못 와전된 이야기, 박상진과의 일화··· “백산이 거액의 독립자금이 필요해 최준을 찾아가 부탁했으나 너무 큰돈이라며 난색을 표했다. 백산은 다른 곳으로 돈을 구하러 떠났다. 며칠..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21일
[종합]
3·1운동 100주년 특집(3)-정무공 정신 깃든 경주최부자 가문과 동학
3·1 만세운동과 관련한 동학과 천도교의 역할 및 비중에 대해 전편에서 소개했다. 그러나 이 동학이 경주의 전통 명가로서 10대 이상에 걸쳐 나눔과 상생을 이어온 경주최부자 가문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다는 사실..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14일
[종합]
3·1운동 100주년 특집(2)-동학 발상지가 전라도 고부라고요?
“심지어 경주 학생들과 시민들조차 동학 발상지가 전라도 어디인 것으로 압니다” 최근 천도교와 관련한 한 경주 인사의 볼멘소리다.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 동학에 관한 기술이 지극히 단편적이고 그나마 ..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07일
[종합]
3·1운동 100주년 특집(1)-조병갑·전봉준·최시형의 기막힌 운명
고부군수 조병갑(1844~1911). 근대농민운동인 동학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동학혁명의 불씨를 제공한 대표적인 악덕 지방관원이다. 이 인물을 고등학교 국사교과서는 단 몇 마디로 요약한다. ‘고부군..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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