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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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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최부자 문서의 발견은 경주의 쾌거
경주 최부잣집 곳간에서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누대에 걸쳐 켜켜이 쌓여져있던 보물급 문서들이 세상과 눈부신 조우를 했다. 그 문서들은 1만여건의 간찰을 비롯해 공문서, 명함, 서책, 시문 등 수 만 가지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나는 고양이가 무섭다
개인적으로 나는 고양이가 무섭다. 개도 무섭지만 고양이는 정말 무섭다. 노려보는 그 눈도 그렇지만 소리 없이 따라오거나 지나가는 모양이 참 섬찟하다. 밤마다 부른 배를 좀 어떻게 해보려고 공원에 산책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경주논단]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서원의 활용과제
지난 7월 6일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서원 9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했다. 서원이 등재되면서 우리나라는 모두 14개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서원은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다양한 무형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맥주잔 속 주방세제
피자 광고의 허상을 파헤친다는 제목의 동영상이 있길래 눌러봤다. 방금 만들었는지 김이 모락모락 나는 피자 한 조각을 들어 올리니까 하얀 치즈가 쭈~욱 하고 따라 올라오는, 뭐 전형적인 피자 광고 제작 그 이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경주논단]
문화유산의 멍에 진 경주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는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재 현황을 잘 알려주고 있다. 국가지정문화재 3949개 가운데 국보 33개 10.5%, 보물 88개 5%, 사적 74개소 15.4%, 국가무형문화재 3개 2.6%, 국가민속문화재 15..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경주논단]
실패에서 배우자, 역사토론으로
일본의 아베가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에 경제보복조치를 하면서부터 또다시 우리 국민들은 들썩인다. 정부의 속 시원한 대응책은 보이지 않고 이재용 삼성부회장이 일본에까지 달려갔지만 표정..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할머니, 속도 좀 줄여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왼팔을 아예 차 밖으로 빼놓고 운전하는 사람도 늘어난다. 싱가포르에서는 이렇게 한 손으로 운전하는 걸 엄격히 금지한다고 한다. 당연히 위험하다는 이유에서다. 미국에서는 학생들을 태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경주논단]
인구 소멸도시! 새 천년을 위한 경주의 대책
경주가 인구가 줄어들어 사라질 수도 있는 도시라고 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국가통계포털의 주민등록인구를 활용해 2013∼2018년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의 도시 소멸위험지수를 계산한 결과이다. 영남과 호남, 강원..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이 손가락이 몇 개로 보여?”
자장면이 좋아, 짬뽕이 좋아? 식 논쟁은 탕수육을 둘러싼 소위 ‘부먹(소스를 부어먹는)’·‘찍먹(소스를 찍어먹는)’ 논쟁으로 이어졌다. 여태 잘만 먹던 탕수육이 어느 순간 논란의 중심에 위치하게 된 것은, 그..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오빠야, 바나나 주스 가져 왔나?”
저기 저 노란 치마를 입은 꼬마 숙녀 보이시나요? 웃고 있는 얼굴이 참 사랑스럽네요. 벤치에 앉아 계신 아저씨는 고민이 있는지 뭔가 골똘히 생각 중이시네요. 자, 여러분 눈앞에 펼쳐진 이 세상은 얼마나 견고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경주논단]
언제까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을 하나?
공자가 노(魯)나라에서 서쪽 위(衛)나라로 유세하러 갔을 때 공자의 제자 안연(顔淵)이 사금(師金)이란 벼슬아치에게 공자의 유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으니 사금은 “이번 유세는 어려울 것 같다”고 하며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칼럼]
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
경북도청에서는 아이를 낳은 공무원들이 전 직원들 앞에 나가 축하를 받은 일이 있었다. 넷째를 출산한 다둥이 아빠도 있었는데 특별히 더 큰 박수를 받았다. 불과 30여 년 전 ‘하나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의자 위에서 양반다리 하기
서성대는 아들 녀석 보고 편하게 있으라고 했더니 의자 위에서 양반다리를 한다. 순간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다. 아빠가 하는 걸 일부러 흉내 내나 싶어서 그게 편하냐고 물어보니 녀석은 대답 대신 씨~익 웃는다. 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경주논단]
관광소득 실효성 제고를 위한 과제
지난달 24일부터 6월 2일까지 경주예술의 전당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한수원아트페스티벌이 개최됐다. 행사기간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모인 것은 5월 25일 열린 공연이었다. 워낙 유명한 가수들이 출연한 행사였기..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경주논단]
교육을 살리려면 교권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고도성장의 주원인으로 우리의 교육열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인정을 하고 있는 부분이다. 교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자식을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의 간절한 바람이었고, 배우고자 하는 학습..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경주만사]
역사·생명의 숲, 황성공원 수난사
인간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연환경은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한 동경의 대상이자, 탐욕의 대상이다. 특히 인간의 삶터와 인접한 자연환경은 개발과 보존이라는 경계에서 그 가치를 둘러싼 대립은 계속되고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내 마음이 사라졌어요!”
밤새 타이핑한 리포트를 저장도 하지 않고 노트북 전원을 뽑아버렸을 때 정성 들여 다림질한 흰색 와이셔츠에 선명한 아메리카노 흔적을 발견하는 순간 우린 혼비백산한다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경주논단]
시대의 가르침 五濯惡世(오탁악세)
지난 12일은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이었다. 성현의 세상관을 곱씹는 날이다. 21세기는 나만을 위해, 가족만을 위해, 소속된 집단만을 위해, 자국민만을 부르짖는 세상으로 되어가고 있다. 나와 가족과 소속 집..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제품 고객 만족도
Product-Client Fit이라는 게 있다. 글자대로 해석하면 ‘제품-고객 만족도’라는 경제 용어다. 제품은 주지하다시피 유형과 서비스 같은 무형으로 나누어진다. 고객은 그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 곧 시장(market)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경주논단]
이 일을 어찌 할꼬
지난 4월 15일 정부(산업통상자원부)는 경북 경주시에는 중수로 원전해체연구소를 부산ㆍ울산 고리지역에는 경수로 원전해체연구소를 각각 설립키로 최종결정을 했다. 정부는 오는 2021년 하반기까지 원전해체연구소..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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