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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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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논단]
월성1호기 조기폐쇄에 대한 경주시민이 살펴볼 문제들
지난 6월 15일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는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월성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했다. 정부는 에너지전환 로드맵(17.10.24)과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17.12.29)을 통해 월성1호기 조기폐쇄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1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휴지로 변한 아들
애들이 갑자기 조용하면, 어디가 아프거나 뭔가 심각한(?) 일을 꾸미고 있거나 둘 중 하나다. 아까부터 이 방 저 방을 콩콩거리던 아들 녀석이 어째 조용하다. ‘엄마, 나 여기 있어’ 하고 녀석의 위치를 잘도 말..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5일
[경주논단]
6.13지방선거 후 풀어야할 과제
정치 지형 변화 탓인지 전례 없이 많은 후보들이 출마한 선거가 끝났다. 과거 야당에서는 후보조차 내지 못했고, 심지어 특정정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을 보장 받았었다. 실제 이번 선거에서도 도의원을 선출하는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5일
[경주만사]
경주를 재정의<再定義> 하자
오늘날 우리는 사고의 자유와 주체적인 의사표현의 확산시대를 맞고 있다. 크고 작은 조직뿐만 아니라 개인의 사회활동과 삶의 과정에서도 자존감이 인정받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 같은 사회적 공감대는 과거 우..
이성주 기자 : 2018년 06월 07일
[경주논단]
‘보릿고개 고고학’은 이제 더 이상 없다
1960년대 이맘때는 보릿고개였다. 전년에 추수한 양식은 다 떨어지고 보리는 아직 영글지 않았다. 보릿고개를 넘는 길은 가파르고 험준했다. 사람들은 풀뿌리를 캐고, 나무껍질을 뜯고, 쑥으로 죽을 끓이며 연명했다..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31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중간고사와 백상아리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세 달째다. 세월이 참 빠르다. 신입생들은 어색한 화장과 굽 높은 구두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려니까 벌써 중간고사를 본단다. 고등학교까지 익숙했던 객관식 문제의 시험도 있긴 하지만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31일
[경주논단]
경주시장 후보들이 들어야 할 월성원전 정책
사용후핵연료(고준위핵폐기물)중간저장 및 영구처분장의 설치 지역과 일정, 시설규모 등을 재검토하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단장 은재호 한국갈등학회 회장)이 출범식을 갖고 4개월간의 활동에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4일
[경주논단]
6.13지방선거 후보들의 과제
불과 몇 달 전만해도 전쟁의 먹구름이 짙게 드리워졌던 한반도에 평화의 햇살이 비춰지고 있다. 나라다운 나라를 기대했던 촛불혁명이 일궈낸 정권교체 덕분이다. 북한과 군사적 긴장을 이용해 정치권력을 공고히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충청도 양반
군 동기 중에 충청도 출신이 하나 있었다. 익히 예상했다시피 그 친구는 엄청 느리다. 하는 행동도 느릿하고 말은 더더욱 느긋했다. 사회에서 그랬으면 여유롭다는 소리를 들었겠지만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는 좋..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경주논단]
쌀밥나무 가로수길
요즘 경주의 일부 가로에는 흰쌀밥을 고봉으로 수북히 담아 놓은 듯 하얀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벚꽃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꽃을 볼 수 있는 기간이 길고 순백색의 꽃이 탐스럽게 무더기로 피어서 사람들의 시..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0일
[경주만사]
위기에 처한 지방선거 어떻게 할 것인가?
6.13지방선거 정당공천이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민의를 반영한 지역의제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현안을 논의하고 이를 제도권에 반영하는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시간이 ..
이성주 기자 : 2018년 05월 03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빨간색 전동 칫솔
결국 탈이 났다. 과자와 사탕, 그리고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살던 아들 녀석이 이가 아프다고 조퇴를 하고 왔다. 녀석이 치과에 다녀온 후로 화장실에는 전에 못 보던 전동 칫솔 하나가 놓여 있다. 녀석은 이제부터 군..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3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외로움, 그리고 건전지
인공지능이 탑재된 스피커, 에어컨, 자동차에서부터 대화하면서 바로 통역이 되는 이어폰에 이르기까지, 온 천지가 인공지능이고 또 그 변종들이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냉장고는 그 속에 저장되어 있는 식재료로 어..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9일
[경주논단]
밀크쉐이크 오류와 도시 재생
대도시와 지방도시를 막론하고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구 탄력성이 줄어들면서 지역 인구 감소와 공간 잉여현상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고, 인구가 늘지 않으니 가까운 시일 내에 많은 지방도시가 아예 사라질 것이라..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2일
[경주논단]
경주의 장래!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신(神)이 사람에게 가장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있다면 시간과 선거권을 들 수 있다.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목적한 바를 위해 노력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제각각이다. 민주주의에서의 선거권도 부와 권력, 그리고..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9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손에 쥔 세 잎 클로버
2년 전 이야기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 녀석 손에 들린 받아쓰기 시험지가 춤을 추고 있었다. 85라고 쓰인 빨간 색연필 숫자도 덩달아 흔들렸다. “오, 우리 아들 해냈구나!” 아빠도 기분 좋게 아들을 맞이..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9일
[경주논단]
봄의 정취와 수양버들
봄이 시작되는 3월도 하순에 접어들었다. 봄이 주는 의미는 무었일까. 일반적으로 봄이라고 하면 무언가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 겨우내 추위에 움츠렸던 만물이 따스한 봄의 기운을 갈망하며 모든 것의 시작과 희망..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2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운명은 바꿀 수 있는 것인가?
운명(運命)은 바꿀 수 있는 것인가? 전문 역술가도 아니고 그쪽 관계자도 아니기에 뭐라 단정적으로 말할 위치는 아니다. 며칠 전에 본 다큐멘터리 《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What the Health, 2017)》에서는 운명..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5일
[경주논단]
6·13지방선거 출마자의 자질
6·13지방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예비후보자들의 대형 걸개그림이 곳곳에 걸려 있어 선거가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매번 선거를 치를 때마다 후보자들은 유권자들에게 얼굴을 알리느라 안쓰러울 정도로 애쓰..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5일
[경주논단]
안전성, 경제성, 수용성
찬핵, 친핵, 반핵, 탈핵을 떠나 원자력하면 떠오르는 것은 방사능 피폭 문제이다. 아무리 값싼 에너지고, 친환경 에너지라고 해도 핵발전소하면 핵분열이나 원자로에서 방출된 방사능(방사선을 방출할 수 있는 능력..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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