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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칼럼
  최종편집 : 2019-10-18 오후 06: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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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간판은 그 도시의 품격을 나타낸다
고도(古都)의 모습을 탐방하기 위해 수년전 일본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일본인들이 마음의 고향으로 여기고 있는 아스카무라(飛鳥村), 경주의 자매도시인 나라(奈良) 그리고 교토(京都) 지역을 둘러보았다. 이제..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종합]
‘축제의 계절’ 기부행위 조심해야 할 때
민족 대 명절 추석이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니 정말 가을이 온 걸 말해주는 듯하다. 축제의 계절답게 전국적인 행사·축제에서부터 동네 소모임, 야유회까지 각종 행사와 모임이 개최되고 있다. 우..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칼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도시도 그렇다!
예전 어느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국민이 하나로 단결하여 힘을 모으면 그 어떤 국난도 잘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말은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언급되는데, 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9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무엇이든 물어보살
아들이 혼자 낄낄대고 있길래 무슨 프로를 보고 있냐니까 ‘무엇이든 물어보살’이란다. 키 작은 유명 코미디언과 전직 농구 선수였던 방송인이 화장도 하고 머리도 이쁘게 치장하고 나온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9일
[칼럼]
경주, 고도답게 보존하는 것이 잘 난 후손으로 남는 길
경주고도보존회가 창립된 지 햇수로 15년이 흘렀다. 그간 회의 이름 아래 많은 비용을 내고 귀한 시간을 내준 회원들에게 지면을 빌어 감사하고 우리 회에 관심가져 주신 많은 시민과 시민단체들께도 깊은 경의를 표..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4일
[칼럼]
현재적 스토리텔링의 공간 경주를 위해
필자는 가끔 경주와 교토가 어떻게 다른가에 대해서 질문을 받곤 한다. 경주와 교토는 천년고도라는 점에서 자주 비교되고 때로는 아주 유사하다고 말하지만, 공간의 의미부여에 있어서는 그 차이가 확연하다. 필자..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교차지와 종착지
여기 사진 한 장이 있다. 사진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는데 죄다 화가 난 표정들이다. 그 가운데 서 있던 무표정의 한 남자를 가리키며, 그럼 이 사람은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하고 물었다. 눈꼬리가 올라갔다거나 입..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종합]
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국회의원 시절부터 경북의 미래 먹을거리는 동해안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동해안 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달성할 수 있다는 주장도 했다. 도지사 취임 이후 동해안 5개 시..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9일
[경주논단]
선덕여왕과 문무대왕의 마음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보면 신라 선덕여왕은 서기 643년(왕 12년)에 당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자장의 권유로 외적의 침입을 막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소원을 담아 황룡사 9층 목탑을 건축했다. 그리고 신라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6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스매싱과 리시브
벽에다 공을 던지면 부딪친 공은 되돌아온다. 약하게도 해보고 세게도 던져보면 딱 그만큼 세기로 되돌아온다. 탁구 경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다. 승기를 잡은 공격수는 온 힘을 다해 스매싱을 날린다..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6일
[경주논단]
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사람됨
‘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사람‘됨’이라는 지향성을 가진다. 그래서 소위 ‘배운 자’라고 하는 지식인들은 사람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책임의식을 동반하는데 우리 선조들은 남을 대하는 도리인 ‘체면’을 중요..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종합]
최부자 문서의 발견은 경주의 쾌거
경주 최부잣집 곳간에서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누대에 걸쳐 켜켜이 쌓여져있던 보물급 문서들이 세상과 눈부신 조우를 했다. 그 문서들은 1만여건의 간찰을 비롯해 공문서, 명함, 서책, 시문 등 수 만 가지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나는 고양이가 무섭다
개인적으로 나는 고양이가 무섭다. 개도 무섭지만 고양이는 정말 무섭다. 노려보는 그 눈도 그렇지만 소리 없이 따라오거나 지나가는 모양이 참 섬찟하다. 밤마다 부른 배를 좀 어떻게 해보려고 공원에 산책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경주논단]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서원의 활용과제
지난 7월 6일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서원 9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했다. 서원이 등재되면서 우리나라는 모두 14개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서원은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다양한 무형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맥주잔 속 주방세제
피자 광고의 허상을 파헤친다는 제목의 동영상이 있길래 눌러봤다. 방금 만들었는지 김이 모락모락 나는 피자 한 조각을 들어 올리니까 하얀 치즈가 쭈~욱 하고 따라 올라오는, 뭐 전형적인 피자 광고 제작 그 이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경주논단]
문화유산의 멍에 진 경주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는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재 현황을 잘 알려주고 있다. 국가지정문화재 3949개 가운데 국보 33개 10.5%, 보물 88개 5%, 사적 74개소 15.4%, 국가무형문화재 3개 2.6%, 국가민속문화재 15..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경주논단]
실패에서 배우자, 역사토론으로
일본의 아베가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에 경제보복조치를 하면서부터 또다시 우리 국민들은 들썩인다. 정부의 속 시원한 대응책은 보이지 않고 이재용 삼성부회장이 일본에까지 달려갔지만 표정..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할머니, 속도 좀 줄여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왼팔을 아예 차 밖으로 빼놓고 운전하는 사람도 늘어난다. 싱가포르에서는 이렇게 한 손으로 운전하는 걸 엄격히 금지한다고 한다. 당연히 위험하다는 이유에서다. 미국에서는 학생들을 태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경주논단]
인구 소멸도시! 새 천년을 위한 경주의 대책
경주가 인구가 줄어들어 사라질 수도 있는 도시라고 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국가통계포털의 주민등록인구를 활용해 2013∼2018년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의 도시 소멸위험지수를 계산한 결과이다. 영남과 호남, 강원..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이 손가락이 몇 개로 보여?”
자장면이 좋아, 짬뽕이 좋아? 식 논쟁은 탕수육을 둘러싼 소위 ‘부먹(소스를 부어먹는)’·‘찍먹(소스를 찍어먹는)’ 논쟁으로 이어졌다. 여태 잘만 먹던 탕수육이 어느 순간 논란의 중심에 위치하게 된 것은, 그..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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