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1-27 오후 05:04: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최종편집 : 2020-11-27 오후 05:04:39
출력 :
[종합]
경주의 풍광, 우리의 기억들(40) 작지만 단단한 카페 ‘아르볼’… 사진가가 내려주는 따뜻한 위로 한 잔
감포를 즐겨 찾는 제게 감포를 찾을 강력한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경주에서 가장 작은 카페가 감포항구 근처에 있어서입니다. 많아봐야 4~5명 겨우 앉을 자리에 테이블이 하나 밖에 없는 미니 카페입니다. 물..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종합]
경주의 풍광, 우리의 기억들(39)-엄청나게 불어난 강물이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저녁이었습니다
지난 7일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오전 11시경 강한 바람과 폭우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고 경주를 관통했습니다. 제8호 태풍 ‘바비’, 제9호 태풍 ‘마이삭’에 이어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면서 우리나라는 열흘간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종합]
경주의 풍광, 우리의 기억들(37)-다시 찾을 거라 다짐하며 사방역(士方驛)에 작별을 고했습니다
‘지키는 이 없는 개찰구 열린 문으로 마음대로 떠나거나 돌아오면 그만인 간이역에서 모처럼 출렁이며 다가오는 느린 열차에 흥건한 강물 소리를 듣는다’-‘사방역’ 중에서, 백점례. 경주의 철도는 1900년대..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2일
[종합]
경주의 풍광, 우리의 기억들(36)-황오동 터줏대감 ‘미진 미용실’, 너무 작고 낮지만 오래 남아있기를...,
아직도 수 십 년 전, 옛 정취를 간직한 동네의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황오동은 언제나 정겹습니다. 기자도 바람 선선한 날 저녁이면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 바퀴를 도는데 그 중 첫 번째로 이곳 황오동 산책을 ..
경주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2일
1
 
기획-정체성 잃은 경주공립미술관
경주오디세이
문화·행사
포토뉴스
기획특집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961
오늘 방문자 수 : 7,441
총 방문자 수 : 3,762,928,911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