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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에서는 첨성대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향가, 천년을 뒤흔드는 새로운 발견 클래식 수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경주오디세이 경주의 풍광,우리의 기억들 나라를 지킨 숭고한 정신이 서린 우리지역 현충시설 손진은 시인의 詩間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지난연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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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10]-형산 왕룡사(王龍寺) 주변에 전해오는 이야기
경주,포항 접지인 형산(兄山) 에 왕룡사란 절이 있다. 일명 왕룡사원이라 고도하며, 산마루에 흰색대형 좌불이 동해로 흐르는 형산강을 내려다보고 있는 게 특이하다. 고려 의종 때(1127-1170)창건된 것으로 추정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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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9]-형산강변 열차, 버스 충돌 사고 이야기
포항에서 나오는 동해남부선 철도와 우측 자명리로 가는 차도가 만나는 교차로 (건널목) 지점에, 형산강을 바라보고 작은 흰색 추모비가 서있다. 가로, 세로 2미터 정도로, 마치 영혼이 한 마리의 새가되어 하늘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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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8]-형산강 옥녀봉과 언약의 숲 이야기
▶형산강 부조장터 중명리 마을 형산(兄山) 바로 남쪽에 중명리(中明里)란 동네가 있다. 포항과 경주의 접전지역으로 150여 년 전 우리나라 3대시장의 하나인 형산강 부조장터로 크게 번성했던 지역이다. 당초 경..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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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7]-경주 송화방지(松花坊址) 비석과 지소부인 이야기
▼경주의 맛집,「금산재」의 칼 국수집 송화산 김유신 장군묘에 오르면 건너편에 형산강(서천)이 흐르고, 바로 아래 숭무전과 장군의 재실인 금산재(金山齋)로 이어진다. 이곳 별채에서 칼국수와 간단한 먹거리를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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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6]형산강 하늬바람과 옹기장수이야기
▼하늬바람이 옹기를 박살내다. 조선시대 형산강주변 부조장 (扶助場)이 성행할 때 일이라고 전한다. 어느 날 연일 현 형산강변 마을에, 옹기장수 한사람이 옹기를 팔러다니 다가, 길가에 옹기지게를 세워놓고 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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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5]-형산강변 마을의 효자 이야기
▼포항효자동 유래와 「효자리 학생 전희 비」이야기 강동면에서 「유강터널」을 벗어나면, 바로 포항 효자동에 이른다. 포항 초입 형산강변에 많은 아파트군, 포항공대와 포스코주택단지, 그리고 효자 시장이 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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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4]-경주 국당마을의 효자, 효부이야기
경주에는 ‘국당’이란 마을이 두 군데가 있다. 옛 부터 나라님이나, 신령께 굿을 하며 복을 비는 사당들이 있든 동네로, 그 이름이 굿당→국당(菊堂)으로 변해왔다고 한다. 둘 다 형산강 물의 좋은 기운을 받아. 인..
이종기 시민 기자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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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3]
▶경주 유금리의 보부상 김이형 도접장 유공비 강동면 유금리 쪽 제산(弟山) 비탈에, 「좌상대 도접장 김공 이형 유공비」가 외롭게 서 있다. 유금리 주변은 형산강부조장터 중 「위 부조장」의 중심시장이었다고 ..
이종기 시민 기자 : 2019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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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2)
경주에서 유강터널을 들어가기 전 바로 좌측에 있는 마을이 경주강동면 유금리 입니다. 옛날 이곳 호수에 살던 뱀을 용으로 불러준 아이 덕택에 산(山)이 둘로 갈라지고, 형산강이 생기면서 홍수가 잡혔다는 전설이 ..
이종기 시민 기자 : 2019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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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물길 따라, 이야기 따라 (1)
지난 4월 포항시에서는 형산 강변에서, 내년 준공목표로 신 부조장터 복원 및 친수레자공원 조성기공식을 가졌다. 형산강을 끼고 조선 후기 3대 시장의 하나로 번성했던 대단위 농, 수산물 시장인 옛 부조장을 복원..
이종기 시민 기자 : 2019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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