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7-09-21 오후 02:21: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자치·행정사회경제문화교육지역별 소식인물출향인지난뉴스실시간뉴스동영상뉴스
실시간뉴스
전체기사
커뮤니티
나도한마디
공지사항
알립니다
알뜰정보
시안방
 
뉴스 > 실시간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수원 노조, 이사회 이사진 즉각 퇴진 촉구
성명내고 ‘모든 법적 수단 동원해 투쟁’ 천명
이상욱 기자 / lsw8621@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4일(금) 18:5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김병기 한수원 노조위원장이 이사회의 신고리5, 6호기 공사 일시중단 결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주)경주신문사
한수원 노조가 14일 신고리5·6호기 건설 일시중단 관련 이사회의 기습 의결을 ‘도둑이사회’로 규정하고, 이사진들의 즉각 퇴진을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오후 성명을 내고 신고리5·6호기 3개월 건설중단은 원천무효임을 선언하고, 무효 또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투쟁할 것을 천명했다.

또 즉각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해 지역주민, 원전종사자 모두 결집하는 대규모 집회를 강력하게 전개키로 했다.

노조는 “한수원의 희망과 국가 에너지 안보를 훔친 이사진에 대해 지역주민, 시공사와 연대해 이사진 개개인을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모든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대통령 공약사항이라는 이유로 국무회의 결정과 산업부 공문으로 이사들을 압박한 정부에 대해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30분경 한수원 이사회는 경주 스위트호텔 지하 2층 회의장에서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일시중단을 결정했다. 의결에 따라 공사는 바로 중단됐다.
이상욱 기자  lsw8621@hanmail.net
- Copyrights ⓒ(주)경주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동국대 경주캠퍼스 자발적 대학생 ..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5일간 ..
[5] 필리핀에서 온 한수연(조셀린) ..
9. 12 경주 지진 1년, 무엇이 달라..
경력단절여성 문화해설사 양성과정 ..
손진은 시인의 詩間-가을날
어린이 배탈, 무엇 때문일까?
‘신농업 혁신타운 조성’ 표류되나..
긴급 안전호출용 효자 전화기 ‘119..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78)-..
최신뉴스
제24회 경주시장기 초·중육상경기..  
선진교통문화 정착 교통안전 홍보..  
정수장 등 상수도 정보 한눈에 다..  
연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활동..  
경주시 투자유치기업 (주)텔스타 ..  
다양한 프로그램과 초대박 관광세..  
무산고 김영훈, 제19회 전국중고생..  
전국기능경기대회 신라공고 입상자..  
19년 째 한방의료 봉사활동 펼친 ..  
위험한 질주 피해 우려 ‘주의합시..  


경주신문사 소개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구독신청 기사제보 청소년보호정책 윤리강령 편집규약
상호: (주)경주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505-81-04548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대표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