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0-19 오전 10:50: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통합검색
뉴스 > 지난뉴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매할배에게 사랑을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25일
경주시는 세대 간 이질적인 의식과 문화를 이해하고 조손관계 회복 및 손자의 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할매할배의 날 사업의 일환으로 할매할배 편지 쓰는 날을 가족공동체 사업을 실시한다.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경북도의 할매할배의 날 사업에 맞춰 실시하는 편지 쓰는 날은 경주시와 경주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편지 쓰는 날에 사용되는 엽서를 제작하여 관내 초등학교 46개소의 4~6학년 재학생 5,900여명에게 전달하면 학생들은 가정에 도착한다.

할매할배의 날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손주가 부모와 함께 조부모님을 찾아가는 날로써, 경북도에서 2014. 10월 전국 최초로 할매할배의 날 조례를 제정하여, 섬김․봉양의 어버이 날(5.8), 노인의 날(10.2)과 다르게 세대(격대)간 문화 등소통을 하는 날로 부모가 자녀들을 데리고 조부모님을 찾아가 삶의 지혜를 배우는 가족공동체 회복의 날이다.

시에서는 급속한 노령화 및 핵가족화로 노인 문제가 대두되고 입시 위주의 교육과 물질만능주위로 학생들의 인성부재를 회복하기 위해 할매할배에게 편지 쓰는 날, 3대 가족 미니북 콘테스트, 화목한 3대가족 사진 공모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권순복 복지지원과장은 “할매할배에게 편지 쓰는 날을 통해 스마트폰, 이메일로는 전할 수 없는 가슴 속 따뜻한 사랑을 조부모에게 전달하여, 조손 간 소통하고 이해하여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25일
- Copyrights ⓒ(주)경주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주오디세이
경주라이프
경주의 풍광,우리의 기억들
포토뉴스
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주신문사 소개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구독신청 기사제보 청소년보호정책 윤리강령 편집규약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660
오늘 방문자 수 : 17,942
총 방문자 수 : 389,590,250
상호: (주)경주신문사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주)경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