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때 아닌 눈이 대지를 덮어도, 흙바람이 도시를 뒤덮어도 머뭇거릴 시간이 없어요. 웅크린 꽃잎들 다독여 일제히 터뜨린 망울...이름만으로도 아찔해지는 봄, 조금만 기다려요...지금 만나러 갑니다. 날씨는 오락가락 변덕을 부려도 자연은 묵묵히 제 몫을 해낸다.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서부동 소재 경주문화원 앞마당에 핀 산수유화. 글=박현주 기자 / 사진=최병구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5-05-03 PM 3:37:21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뉴스
자치·행정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피플
기획특집
기획특집
2025
2024
지난기획
오피니언
오피니언
사설
기자수첩
칼럼
연재
기고
경주만평
경주라이프
경주라이프
맛과 멋
건강
지상갤러리
유기동물 행복찾기
전체 메뉴 열기
뉴스
자치·행정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피플
기획특집
2025
2024
지난기획
오피니언
사설
기자수첩
칼럼
연재
기고
경주만평
경주라이프
맛과 멋
건강
지상갤러리
유기동물 행복찾기
전체 메뉴 열기
검색하기
로그인
뉴스
기획특집
오피니언
경주라이프
more
뉴스
기획특집
오피니언
경주라이프
뉴스
자치·행정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피플
기획특집
2025
2024
지난기획
오피니언
사설
기자수첩
칼럼
연재
기고
경주만평
경주라이프
맛과 멋
건강
지상갤러리
유기동물 행복찾기
전체기사
로그인
글씨를 작게
글씨를 크게
프린트
공유하기
0
글씨를 작게
글씨를 크게
프린트
공유하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네이버블로그
URL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