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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뉴스 (71건)
‘아 신라의 밤이여’~ 대중가요에 담긴 경주와 신라의 숨결 (下)
지난호(제1471호)에선 경주를 테마로 하는 대중가요 중 1931년~1970년대까지의 경주 노래를 개략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번호에선 최근 발표된 곡들과 함께 또 다른 경주 테..
[ 2021년 01월 14일]
‘미스뮤지컬’ 박슬기, 압도적 우승으로 대미장식-“우승 지킬 수 있었던 것, 모두 경주 시민 덕분입니다”
지난 12월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경주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하나의 이벤트에 와짝 쏠렸다. 뮤지컬 가수 박슬기 씨가 참가한 유튜브 비대면 ‘미스뮤지컬’ 결승에 투..
[ 2021년 01월 07일]
(사)한국예총 경주지회 김상용 회장 신년 인터뷰-“예향 경주의 예술이 시민의 삶 속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연과 전시, 개인 교습 등으로 생계를 이어오고 있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에게 지난해는 여느 때보다 보다 힘든 한해였다. 지역 예술..
[ 2021년 01월 07일]
현대성우쏠라이트(주) 남현진 노조위원장, 노사문화유공 산업포장 수상
1997년 건천에 자리 잡은 현대성우쏠라이트(주)는 이제 건천뿐만 아니라 경주의 향토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는 다양한 지역 후원 사업은 물론, 쏠라이트 야구단이 전국..
[ 2020년 12월 31일]
경주시평생학습동아리 , 지원 사업 랜선 성과 공유회 개최
경주시는 지난 19일 평생학습동아리 회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평생학습동아리 랜선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올해 경북도 공모사업..
[ 2020년 12월 24일]
누가 셔블과 서울을 빛냈을까?
본지 서울 지사가 생기고 만2년이 지났다. 서울지사에서 가장 먼저 만든 고정란이 이 셔블&서울·경주사람들 코너다. 1370호부터 시작한 이 연재는 경주와 서울을 망라한 ..
[ 2020년 12월 24일]
나의 원점, ‘경주’ 찾은 재미(在美) 작가 최일단 화백
“경주를 눈물겹도록 그리워했습니다. 나의 한국행은 곧 경주행입니다. 내 삶은 언제나 경주에서 출발하고 경주로 되돌아오곤 합니다. 그래서 나의 원점은 경주입니다” ..
[ 2020년 12월 17일]
특별 초대석-다방면에서 경주를 대표하는 미도교역 이주태 회장
셔블&서울·경주사람들을 연재한 이후 99회를 맞았다. 그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경주와 인근 지역을 망라하며 각계의 인사들을 초대하며 경주와 수도권을 아우르는 중요..
[ 2020년 12월 17일]
시민기자가 만난 사람-문인선, 문준하 부녀
음악과 만나니 세상과의 소통이 쉬워지더라. 손녀들과 노래 부를 때는 무엇엔가 홀린 듯 감격하고 아무리 불러도 지루함이 없다. 또한 지역민들과 만나 음악을 할 때면 흥..
[ 2020년 11월 26일]
50대에 꿈 키우는 전인식 시인, ‘모란 꽃 무늬 이불 속’에서 ‘검은 해를 보았네’
시는 어려운 것이다. 혹은 시는 어설픈 것이다. 특히 요즘 나오는 많은 시들은 너무 어렵거나 너무 질 낮다. 기교들이 지나치게 동원되는 반면 문장력은 약하고 함축성이 ..
[ 2020년 11월 26일]
마을공동체 첫 걸음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것이 무엇인가?’부터 시작
마을 만들기는 지역주민들 간의 공동체가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사업으로써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마을 만들기 사업이 활발해지고 있다. 마을 만들기는 주민간의 교류와 소통..
[ 2020년 11월 26일]
경주신문독자위원회 회의-신문평가 및 편집방향자문-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의제로 삼아야 할 부문은?
▶▶김규호 위원장=해양수산부에서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사전예약제, 눈 App을 이용한 혼잡 신호등과 같은 정책을 시행해 해수욕장 이용분..
[ 2020년 11월 05일]
조선시대 경주, 마지막 과거 문과 급제자 수헌(脩軒) 최현필(崔鉉弼) 선생
조선은 유교의 역사이며 이는 과거제도로서 지탱돼 왔다. 그러나 고종 31년(갑오년, 1894년) 격동속에서 갑오경장을 맞아 고려 958년(광종 9)부터 이어진 과거제는 막을 내..
[ 2020년 10월 28일]
형산강 물길따라(31)-스웨덴(서전) 두 국왕의 경주방문기념 나무 이야기
▼서봉총 기념비와 한서협회 이야기 경주 서봉총에 가면 스웨덴 국왕(칼 구스타프16세)이 1994년 11월 이곳을 방문, 기념식수 한 느티나무 앞에 검은 식수비가 세워져있..
[ 2020년 10월 22일]
한지협 경북협의회 공동인터뷰-임종식 경북교육감
#민선4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소회와 포스트 코로나19를 준비하는 대비책 등은? =지난 2년간 경북교육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4만여 교육가족과 300만 도민들의 지지와..
[ 2020년 10월 05일]
문화재청, ‘고도 홍보 프로젝트’ 온라인 행사 진행
천년고도 경주의 풍경과 주민 인터뷰,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고도육성사업’ 소개를 담은 영상이 공개된다. 문화재청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삶이 깃들어 있는 고도를 널..
[ 2020년 09월 17일]
양동초, 우리 손으로 학교신문 만들어요!
양동초(교장 최환석)는 지난 10일, 14일 양일간 4~6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본지의 미디어활용교육 ‘학교신문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학교신문 만들기’는 학..
[ 2020년 09월 17일]
신라인면와당의 왕경도 선생 !-‘신라의 미소’ 얼굴무늬 수막새 최초로 상품화
지난 7월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뜻 깊은 전시물이 초대됐다. 9월 27일까지 진행되는 특별전 ‘새 보물 납시었네’에 ‘신라의 미소’라 일컬어지는 ‘얼굴무늬 수막새’가..
[ 2020년 09월 10일]
2020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에 작품 매입된 세 명의 지역 작가
‘구슬이 서 말 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훌륭한 작가가 좋은 작업을 하더라도 자신과 작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세일하지 않으면 잊혀지고 마는 시..
[ 2020년 09월 10일]
벌써 그립습니다...동전(東田) 서영수 선생을 추모하며
‘내 고향 경주, 겨레의 고향이다. 여기에 나서, 여기서 자라, 여기서 묻혀야 할 나의 땅, 경주를 나는 사랑한다’ -‘경주 하늘’ 서문. ‘나의 시는 누가 뭐래도 나의..
[ 20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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