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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자정보고, 유치원·어린이집 천사들과 동심의 나라로!


엄태권 기자 / nic779@naver.com1603호입력 : 2023년 09월 21일

경주여자정보고 영유아보육과는 지난 7일, 8일 ‘제4회 유치원·어린이집 원아 초청, 움직이는 이야기극’을 경복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사진>

‘안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300여명과 영유아보육과 재학생 100여명, 영유아교육 기관 현장 전문가 100여명 등 500여명이 양일간 관람했다.

경주여자정보고 영유아보육과의 대표 행사인 ‘동극발표회’를 통해 시나리오, 연기, 무대연출, 의상 및 소품 제작 등의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면서 전공과 관련된 잠재적 역량을 발휘했다.

이번 발표회를 위해 학생들은 4월부터 전공 교과목과 동아리 활동을 연계해 준비했고 전 학년이 협력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모습을 보이며 예비 유아교육 전문가 자질을 키우는 실제적 경험의 장이 됐다.

도금주 교장은 “매년 ‘동극발표회’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사회가 요구하는 예비 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문성과 인성교육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아 방지 이야기’를 친숙한 그림자극과 아동극으로 접근해 생활 속 위험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고, 상상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동시에 가졌다”고 전했다.

공연에 참가한 영유아보육과 3학년 서진경 학생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학과 친구들과 더 돈독한 우정을 쌓을 수 있었고,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영·유아들에게 많은 웃음을 줄 수 있어서 졸업 전 뜻깊은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태권 기자 / nic779@naver.com1603호입력 : 20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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