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13 오후 06:28: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경북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에너지 시니어 지난뉴스 6.13 지방선거
뉴스 > 교육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남자대학부 최고 자리 올라

단체전과 개인전 대회 신기록 수립하며 2관왕 차지
이필혁 기자 / dlvlfgur@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1일

동국대 사격부가 남자대학부 최고의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가 지난달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대학부 공기소총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 2개와 동메달을 차지했다.

공기소총 단체전에 출전한 권협준, 남태윤, 유승희 선수는 1877.9점을 합작해 종전 기록을 9.7점 갱신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유승희 선수가 결전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2관왕에 올랐으며 권협준 선수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태호 사격부 감독은 “대회신기록 2개를 수립하고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해 매우 기쁘다”면서 “평소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신 동국대와 경상북도체육회에 감사드린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100회 전국체전에서도 우승하여 체전 3연패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1985년 창단된 동국대 사격부는 지난해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획득과 아시아경기대회 대학생 신문으로 사격종목 최초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 종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려 전국 최강팀으로 발돋움했다.
이필혁 기자 / dlvlfgur@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1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주in스타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셔블&서울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828
오늘 방문자 수 : 3,249
총 방문자 수 : 1,618,279,387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