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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구폭포의 늦가을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505호입력 : 2021년 09월 15일
↑↑ 절구폭포의 늦가을, 한지바탕에 먹, 동양화 물감, 116cm X 80cm, 2021.

절구폭포의 늦가을


취미로 시작했던 한국화,
정년퇴직 이후 본격적인 작품활동이 시작됐다.
인생 2막에 난
전념하고 싶었던 한국화 작가로서 나날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고 있다.
전시와 공모전 일정이 가까워지면 늦은 밤에도 작업은 계속된다.
고요하고 평온한 밤, 한지를 스치는 붓질 소리에
세상사 모든 괴로움 잊고 행복감에 녹아든다.
이럴 때면 난 정년 퇴임을 앞둔 후배들에게 이런 얘기를 해주고 싶다.
“자네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일을 지금부터 찾아보게나”




 




송림 박병숙 / 010-6802-1364 / jigae03@hanmail.net
개인전 1회(경주예술의전당), 회원전 및 단체전 다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3회, 경북미술대전, 신라미술대전

청송미술대전 최우수상, 특·입선 다수
한국미술협회, 경주미술협회, 묵연회, 무명회 회원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505호입력 : 20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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