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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경주 김석기 후보 당선 ‘확실’


이상욱 기자 / lsw8621@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5일
↑↑ 김석기 후보가 15일 이번 총선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오후 10시경 선거사무소에서 부인 강미랑 씨와 함께 꽃다발을 걸고 감사 인사를 보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주시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54분 기준(개표율 42.7%) 경주시선거구는 김 후보가 득표율 54.4%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당선이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정종복 무소속 후보와 정다은 더불어민주당 후보, 권영국 정의당 후보가 각각 20.8%, 12.3%, 11.1%로 그 뒤를 이었다.

앞서 오후 6시 15분에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도 김 후보는 53.5%를 기록하며 20.5%의 정 후보를 앞섰다.

당선이 확실시되자 김석기 후보는 “중단 없는 경주발전을 염원하는 시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이며, 당선의 기쁨보다는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반드시 더 큰 경주 발전과 정권교체로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석기 후보는 오후 10시경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부인 강미랑 씨와 함께 나와 당선 축하 꽃다발을 받은 뒤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많은 분들의 소중한 한 표, 한 표에 담긴 뜻을 잘 새기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4년간 경주를 대한민국 일류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면서 “탈원전 정책 폐기, 친환경 원전클러스터 조성, 역사문화특례시 추진을 통한 규제개혁, 신라왕경복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통한 관광활성화 등 약속한 사업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이상욱 기자 / lsw8621@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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