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13 오후 06:50: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경북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에너지 시니어 지난뉴스 6.13 지방선거 4.15총선
뉴스 > 4.15총선

함슬옹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경주시 전체 예비후보 선거운동 잠정 중단 제안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429호입력 : 2020년 03월 05일

미래통합당 함슬옹 예비후보는 지난달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자 개인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국가 재난사태에 지역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할 것”을 경주시지역구 전체 예비후보들에게 요청했다.

함 예비후보는 “많은 사람들을 대면할 수밖에 없는 총선 후보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슈퍼전파자가 될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안전이기 때문에 지금의 선거운동은 국민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어 저부터 대면 선거운동을 일단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각 정당에서 정치에 대한 혁신을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같은 시기에 개인의 선거운동은 정치권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변질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경주시는 관광산업도시이므로 이번 재난 사태가 장기화 되면 지역경제의 치명적인 문제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특히 선거목적의 홍보활동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되기에 지역 후보자들이 국가와 지역을 위해 선거운동 자제를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함 예비후보는 “지역 차원에서 최선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국가 차원에서의 더욱 확실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중국인 입국금지와 경주를 포함한 대구·경북 지역의 대대적인 지원을 촉구하기도 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429호입력 : 2020년 03월 05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7,428
오늘 방문자 수 : 37,503
총 방문자 수 : 3,504,994,901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