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22 오후 07:29: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주신문 창간30주년 2019 2018 2017 2016
뉴스 > 경주신문 창간30주년

창간30주년 축하메세지-주낙영 경주시장

경주 발전 생각하는 언론, 건강하고 균형 있는 언론 기대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417호입력 : 2019년 12월 05일
"경주 발전 생각하는 언론, 건강하고 균형 있는 언론 기대"

↑↑ 주낙영 경주시장
평소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정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주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 새로운 언론 문화를 개척하고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애써 오신 정학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경주신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긴 여정을 묵묵히 걸어오며 많은 풍파를 헤치고 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이웃의 든든한 대변자 역할을 해오며 지역의 중추적인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지식과 정보 속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소중한 내용을 신속 정확하게 알리며 공정한 보도와 균형 있는 비판을 통해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것이 이 시대 언론의 역할이자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지역의 정체성을 지키고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에 뿌리내린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경주신문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현안을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큰 버팀목이 돼 왔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할 말은 하는 지역 대표 언론사로 차별화된 정보와 깊이 있는 뉴스를 전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아울러 지역민들의 결속과 발전을 위해 정보교환, 문제점 지적, 대안제시 등 시민들의 활발한 공론장으로 지역중심 언론, 경주의 발전을 생각하는 언론, 건강하고 균형 있는 언론으로 지역사회의 거울역할을 다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언론은 진실의 창이며, 시대의 등불입니다. 앞으로도 경주신문이 지역사회의 어두운 그늘을 걷어내는 밝은 등불이 되어 정론직필의 마음으로 참 여론을 전달하는 언론으로 거듭 발전하시길 기대합니다.
지역 언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경주신문의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새로운 발전과 힘찬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417호입력 : 2019년 12월 05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5,234
오늘 방문자 수 : 10,473
총 방문자 수 : 3,761,547,527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