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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란 ‘봉사’와도 같은 것, 따뜻한 마음 나누는 나눔의 단어

경주예총에 대한 칭찬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이재욱 기자 / chdlswodnr@naver.com1385호입력 : 2019년 04월 11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2019년 자원봉사 모토는 ‘칭찬하는 자원봉사’다. 경주신문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개인·단체·기관·사업체 등을 소개하고 칭찬하는 코너를 준비했다.


두 번째 주자는 ‘경주예총’((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주지회)으로 첫 번째 주자였던 경주문화원이 문화와 예술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며, 지역은 역사문화도시인 만큼 지역 예술가들의 단합과 교류, 지역 예술문화의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로 경주예총을 지목했다. 경주예총(회장 김상용)은 칭찬주자로 지목된 것에 ‘지역 예술문화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경주예총은 지난 1964년에 창설되어서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과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문인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연극협회, 사진작가협회, 국악협회, 무용협회, 연예예술인협회 등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김상용 회장과 경주예총 관계자들은 칭찬을 ‘봉사와 같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칭찬이란 봉사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군가를 칭찬해서 전해지는 따뜻함과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은 봉사를 통해 따뜻함을 전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봉사도 하면 할수록 즐겁고 보람을 느끼듯이, 누군가를 계속 칭찬하고 칭찬을 받으면 칭찬을 받는 즐거움과 칭찬을 받았다는 보람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봉사를 하는 사람과 칭찬을 하는 사람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에 봉사와 칭찬하는 문화가 더 많이 퍼질수 있도록 경주예총도 노력하겠습니다”

경주예총 김상용 회장은 다음 칭찬릴레이 주자로 최부해 씨를 지목했다.

“최부해 씨는 지역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지난 몇 년간 재능기부 형식으로 사진 강의 봉사도 해왔으며, 경주의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닌데, 몇 년 동안 꾸준히 해온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음번 칭찬릴레이의 주자로 지목합니다”
이재욱 기자 / chdlswodnr@naver.com1385호입력 : 2019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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