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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양 정려비 앞에 있는 부끄러운 차’


김명남 시민 기자 / 1399호입력 : 2019년 07월 18일

지난 12일 오후 6시경 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 내에 있는 손시양 정려비(보물 68호) 입구에 두대의 승용차가 주차해 있어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주었다. 경주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 대부분이 골목안 맛집과 카페를 들리기 위해 반드시 이곳을 지나치게 된다. 평소 지역 봉사단체들이 환경정화활동을 하지만 손시양 정려비 누각 안쪽에 마구 버려진 쓰레기와 수시로 입구 쪽에 주차한 차들로 인해 명소의 이미지가 훼손되고 있다.
김명남 시민 기자 / 1399호입력 : 2019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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