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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보물 표기 해야 한다


김환대 시민 기자 / 1397호입력 : 2019년 07월 08일

신라유물을 대표하는 유물들이 가득한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에는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가 진열돼 있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전 경주영묘사터에서 출토된 신라시대 기와 가운데 유일하게 보물(제2010호)로 지정된 유물이다. 작은 크기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신라의 미소 기와로 알려진 이 기와는 보물로 지정돼 있지만 유물 표기가 전혀 없어 보물로 지정된 것을 표기해 앞으로 관람객들에게 보다 더 정확한 정보를 알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김환대 시민 기자 / 1397호입력 : 2019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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