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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센터,직업교육훈련 과정으로 경력단절여성 취업 돕는다.


윤태희 시민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1일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은숙)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및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경력단절여성 집단 상담프로그램인 새일스타트 기본과정은 직업카드와 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해 직업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을 통해 취업자신감을 높이는 새일 찾기 준비 프로그램으로 모의 면접도 진행된다.

직업교육훈련은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지역·산업맞춤형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원해 안정적인 취업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전산세무회계 실무자 양성과정 ▲노인장기요양기관 행정실무자과정 ▲경주역사문화해설사 양성과정 ▲현장맞춤형 보육전문인력 과정 등 4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특히 ‘경주역사문화해설사 양성과정’은 문화유산과 역사문화해설사의 이해를 도모하고 경주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전문교육으로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증 취득 및 현장실습과 견학을 통해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또한 보육교사 자격증소지자를 대상으로 현장에 맞는 보육운영관리와 행정지원 및 문서작성 등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현장맞춤형 보육전문인력 과정'은 9월 3일까지 접수한다.

각 과정별로 수료한 사람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우선 취업연계 등 혜택이 제공된다.

이은숙 센터장은 “저출산·저고용 시대에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경제생활이 지원되어야 인구·경제 정책에 실효성이 생긴다.”며 “성공적인 센터 운영을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뒷받침 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54-744-1901)로 문의하면 된다.
윤태희 시민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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