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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박영호 뷰로본부장, 사장 내정

마이스 관련
주요 보직 두루 거친 전문가

하이코 개관 전부터
운영 초석 다져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71호입력 : 2018년 12월 27일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지난 19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박영호(58·인물사진) 뷰로본부장을 사장 내정자로 최종 선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사장추천위원회는 서류 심사(7명)와 면접(5명)으로 신임 사장 후보(2명)로 선정했으며 19일 오전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최종 승인했다.
박영호 사장 내정자는 서울 환일고와 영남대, 경북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이후 EC 대구를 시작으로 엑스코, 대구컨벤션뷰로 사무국장(11년)을 역임하는 등 MICE 산업 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거져 현재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뷰로본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특히 2014년 11월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개관하기 전 경영본부장으로 선임돼 운영의 초석을 다졌으며 이후에도 뷰로본부장을 역임하면서 2017 국제녹색생산기술학술대회, 2019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 2022 국제음향학술대회 등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에 큰 역할을 담당해왔다.
박영호 사장 내정자는 “다양한 국제회의 유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의 원활한 경영과 적극적인 유치 활동으로 국제회의도시 경주가 마이스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영호 사장 내정자의 임기는 2019년 1월 23일부터 2년간이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71호입력 : 201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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