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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원 바 선거구(안강, 강동)-이강희 후보(기호7·무소속)

우리 동네는 우리가 만들어 나가자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43호입력 : 2018년 05월 31일

-출마의 변

안강에서 태어나고 안강에서 살아 피아노 선생으로 살아온 지 어느덧 3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저는 그동안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고 아이들을 키우며 가정을 꾸려왔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성실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안강에서 말해봐야 변화하는 것이 없다”라고들 많이 이야기하십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은 화장실이 남녀 분리조차 되어있지 않고 청결 문제 등으로 민원이 제기되어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두류공단 악취로 수많은 민원이 제기되어도 우리는 무엇이 변하는지,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산대초등학교가 경주에서 가장 큰 초등학교였고 그 만큼 많은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이 갈 도서관 하나 조차 근처에 없다고 우리는 이야기 했지만 역시 변한 것은 하나도 없고, 학생 수는 5년 만에 절반이 되어버렸습니다.

저 이강희는 우리 동네는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한다는 뜻을 품고 있고, 그 뜻을 실현시키기 위해 시의원에 도전합니다. 흘러가던 말들로만 여겨지던 수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당당하게 정책으로 만들어 나가는 일에 앞장서고 함께할 것입니다.

몇 사람의 밀실 행정도 이제는 멈춰야하고 해달라고, 도와달라고 누군가를 쳐다보지만 말고 우리는 우리의 의견을 당당하게 내어 놓을 수 있는 우리 지역의 주체이자 주인이 되어야합니다. 조직을 구성해서 익혀둔 안면으로 지역 대표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고 성실한 자기 삶과 지역 활동만이 평가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선거 문화를 꼭 만들어 가겠습니다.

-주요공약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제도 마련/두류공단 환경개선/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 만들기 위해서 생태 놀이터, 작은 도서관, 풋살구장 조성/작은 영화관이 포함된 복합 문화공간 건립/강동면 이동권 보장을 위한 109번 버스강동면 소재경유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43호입력 : 2018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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