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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펜경주지역위원회, 한달에 한번 ‘시 고픈 저녁’ 운영

시 감상 토크, 문예 창작교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636호입력 : 2024년 05월 23일

문정 사랑방 프로그램 ‘제1회 시(詩) 고픈 저녁’이 오는 30일 오후 6시 문정헌에서 열린다. <사진>

국제펜경주지역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날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프로그램으로 명시 필사하기, 내 영혼을 울린 시 공유, 이 달의 초대 시인(김이대), 연주 및 시낭송 공연으로 이어진다.

이밖에도 문정 사랑방 프로그램으로 ‘문정 인문학 특강’, ‘문정낭송회’, ‘노벨독서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예정돼 있다.

문정헌은 2012년 국제펜대회 기념으로 설립된 문학 공간으로, 당시 노벨문학상 수상자 클레지오와 윌레 소잉카를 비롯한 세계적인 문학인들이 방문한 바 있다.

국제펜경주지역위원회 조기현 회장은 “문정헌을 한국문학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도 경주를 노래한 한국의 명시전 개최, 문정 사랑방 운영, 문정문학 발간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경주시가 21세기 세계적인 문학도시로의 발돋움을 기대하며, 문정헌이 많은 문학 동호인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및 입회 안내는 010-9114-9502.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636호입력 : 2024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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