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07 오후 03:00: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경북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에너지 시니어 지난뉴스 6.13 지방선거 4.15총선
뉴스 > 문화

큐레이터 해설 듣고 신라에 대한 식견 넓혀요

국릭경주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문화재 돋보기’ 운영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24호입력 : 2020년 01월 23일
↑↑ 국립경주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재 돋보기’를 진행한다.

국립경주박물관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재 돋보기’를 진행한다.

문화재 돋보기는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야간 개장에 맞춰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시 담당자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문화재 돋보기는 29일 ‘불교의 수호신들’을 시작으로 ‘청동기시대 무기의 등장(2/26)’‘황룡사 사리기 이야기(3/25)’‘신라 시대의 유리(4/29)’‘한국 고대의 중장기병(5/27)’‘신라 천년 보고를 들어다 보다(6/24)’‘월지에서 출토된 나무들(7/29)’‘신라의 토기 문화(8/26)’‘고대 금제품의 제작 특성(10/28)’‘고대 유리의 세계(11/25)’ ‘경주지역 선사토기(12/30)’까지 신라를 주제로 한 9회차의 교육이 매월 운영되며, 특별전 ‘말, 甲?를 입다’와 ‘고대 유리의 세계’의 전시해설도 이뤄질 예정이다.

국립경주박물관 측은 “문화재 돋보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문화 및 고대 왕국 신라에 대한 식견을 넓히고 그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당일 프로그램 시작 전 해당 전시관 입구에서 현장 예약 후 참여 가능하며,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야간 개장은 오후 9시까지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24호입력 : 2020년 01월 23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027
오늘 방문자 수 : 3,811
총 방문자 수 : 3,504,846,315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