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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디자이너 이효재, 경주엑스포 자문위원 위촉

역사문화 활용 경주엑스포 발전방안 제시, 홍보대사 자처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0일
ⓒ 경주신문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자문위원이 됐다.
지난 8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한복 디자이너이자 보자기 아티스트인 이효재 명인을 경주엑스포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경주엑스포 접견실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는 지난 1986년 ‘효재 한복 디자이너’ 브랜드를 출시하며 ‘왕의 여자’, ‘영웅시대’ 등 다양한 드라마의 의상 제작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보자기 아티스트라는 길을 개척해 독창적인 매듭과 디자인으로 보자기를 예술작품의 경지에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난 2017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전통생활문화 부문 명인으로 선정됐다.
방송 출연과 강연, 출판을 통해서도 전통문화와 자연과 사람을 잇는 ‘자연주의 살림법’ 확산에 힘을 쏟고 있다.
이효재 명인은 “경주는 우리 문화의 뿌리이며 세계에서 보기 드문 값진 유산을 가진 도시이다. 경주가 찬란한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바티칸과 같은 상징적인 도시가 되는데 경주엑스포가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발전 가능성 있는 문화 콘텐츠에 섬세함을 더해 다채롭고 새로운 미래관광 콘텐츠로 단단히 자리 잡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류희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폭넓은 활동을 하는 명인을 경주엑스포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라며 “경주엑스포만의 다채롭고 알찬 콘텐츠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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