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07 오후 03:00: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경북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에너지 시니어 지난뉴스 6.13 지방선거 4.15총선
뉴스 > 문화

일필휘지의 예술, 그윽한 묵향에 취해 보세요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08호입력 : 2019년 10월 04일

렘트갤러리(관장 권종민)에서는 오는 13일까지 문인화가 예당 박정숙의 초대개인전을 선보인다. <사진>
이번 전시에서 박정숙 작가는 매화·난초·국화·대나무의 정통 사군자를 비롯해 매화·홍시·연꽃 등 결실을 의미하는 개성어린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어릴 때부터 붓글씨를 써왔던 박 작가는 1990년 향사 손성범 선생에게 문인화를 사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인화가의 길에 접어들었다. 그는 30여년간 끊임없는 소재의 다양함을 추구하며 새롭고 참신한 작품을 위해 꾸준히 정진하고 있다.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박 작가는 “작품을 감상하는 시민들이 지친일상을 달래고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의 서예·문인화 인구 저변 확대에도 미약하나마 힘을 더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정숙 작가는 각종 대전의 심사위원을 역임한 중견 작가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포항지부, 경북문인화협회 회원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포항에서 예당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이사와 포항서예인협회 회장으로 후학양성 및 문인화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08호입력 : 2019년 10월 04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027
오늘 방문자 수 : 3,507
총 방문자 수 : 3,504,846,011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