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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예총, 중국 시안서 한중 국제교류전 및 한중예술교류회 가져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07호입력 : 2019년 09월 26일

한국예총 경주지회(회장 김상용)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시안을 방문해 시안미술가협회(주석 양쑤왕린) 회원들과 25년간 이어온 양 도시 간 우호 증진 및 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9일 중국시안최진관미술관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한중 국제교류전 ‘중한국제 서화촬영전시회’가 진행됐다. 서안 패교구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시안 문학예술계 연합회, 한국예총 경주지회가 주관, 중공빠쵸구 선전부와 시안시 빠쵸구 문화 관광체육국이 담당하는 이번 한중교류전에 시안 예술가 작품 109점과 정병국, 김호연, 박선영, 문동원, 최부해 등 경주 예술가들의 미술, 서화, 서예, 사진 작품 30점이 함께 전시됐다.

전시 개막식에 앞서 이날 오전 시안 미술가협회 주석 양쑤왕린과 시안미술협회 이검 부주석이 총괄 주관한 2019 한중예술교류회에서는 올해에 이어 내년 5월 진행되는 경주예총예술제에 시안시미술가협회의 참여를 합의했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의 좋은 결과를 기대했다.

이날 전시 및 교류회에 참가한 시안 빠쵸구 인민정부구 묘지충 구장은 “이번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 두 지역의 문화예술창작에 협력과 발전을 촉진하길 바라며, 한중 예술가들의 지칠 줄 모르는 예술 탐색의 길에서 광활한 시야와 더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한중예술교류회에는 김상용 회장과 동국대 김호연 교수를 비롯해 경주 예총 분과별 임원들과 양쑤왕린 주석, 이검 부주석, 양계 부주석을 비롯한 시안미술가협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방문 기간동안 앙소문화 유적 중 하나인 반파유적에 세원진 ‘반파유적박물관’과 패교구에 위치한 시안 예술촌 등 주요 문화 유적지 등을 답사했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07호입력 : 201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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