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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청년작가들의 정서 작품에 담았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05호입력 : 2019년 09월 05일
↑↑ 수처작주(隨處作主), 한지, 30x30cm.

경주의 젊은 작가들이 의기투합에 나섰다. 지역 청년작가들의 정서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시 ‘제18회 경주청년작가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21부터 27일까지 경주 서라벌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김서한, 김예지, 남궁혜옥, 류영호, 박다해, 박미주, 신상영, 이지은, 이창진, 임재희, 최두헌 등 총 11명의 작가가 참여해 동양화, 서양화, 불교미술, 공예, 전각, 서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60여점을 선보인다.

↑↑ temptation, 캔버스에 아크릴, 40x40cm.

경주청년작가회(회장 최두헌)는 지역 화단에서 활동을 하거나 경주에 연고가 있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으로 2002년 ‘촌년촌놈들’이란 이름으로 전시를 시작, 2006년 경주청년작가회로 개칭해 해마다 정기전을 가지며 청년 작가들간의 상생 발전과 소통의 장을 이어오고 있다.

최두헌 회장<인물사진>은 “이번 전시는 시대 흐름에 맞춰 깊은 고민으로 재현된 경주청년작가들의 특별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다”면서 “젊은 지역 미술가들의 창의적이고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전에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관람,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청년작가회는 문화예술의 도시 경주를 이끌어갈, 미술을 전공했거나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숨은 청년작가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010-8719-2706.
오프닝은 21일 오후 5시 서라벌문화회관 전시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405호입력 : 2019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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