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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 경주 이번 주말 뭐하지?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 문화·예술 공연

ⓒ (주)경주신문사
‘신라오기’

일시: 7월 6일(토) 오후 3시
장소: 경주 교촌한옥마을
‘신라오기’는 최치원 선생의 절구시 ‘향악잡영(鄕樂雜詠)’ 5수에 읊어진 다섯 가지 놀이를 주제로 한 신개념 가면 무희극이다. 당나라 유학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최치원 선생이 교촌마을에서 서라벌 광대패들의 공연을 보고, 화려한 춤과 뛰어난 기예에 탄복해 다섯 수의 시를 지어 화답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 (주)경주신문사
‘피아니스트 정한빈 콘서트’

일시: 7월 6일(토) 오후 4시
장소 : 경주엑스포 문화센터
피아니스트 정한빈 콘서트 경주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 정한빈은 국내외 유수 콩쿠르를 우승하며 프랑스 리옹쇼팽협회 아티스트로 선정, 다수의 방송 출연과 공연프로젝트 ‘음악 읽어주는 남자’를 진행하며 클래식 음악계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바흐 칸타타 ‘양들은 평온하게 풀을 뜯으리’, 베토벤 소나타 23번 ‘열정’, 리스트 소나타 나단조 등 섬세하고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을 70분간 들려준다. 잔여석에 한해 현장 발권도 진행. 2만원.


ⓒ (주)경주신문사
‘풍류가 피어나는 음악회 心水亭’

일시 : 7월 6일(토) 오후 4시
장소 : 양동마을 심수정
고즈넉한 양동마을의 분위기를 더해줄 국악 공연. 남녀노소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무대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양동마을 심수정에서 펼쳐진다.


‘2019 경주 국악여행’
일시 : 7월 6일(토) 오후 7시
장소 : 보문 수상공연장
경주를 대표하는 국악 명인과 명창, 신진 국악인들이 열정과 노력으로 꾸며지는 수준 높은 야외공연 ‘경주국악여행’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한다.


ⓒ (주)경주신문사
‘서악서원 고택음악회’

일시 : 7월 6일(토) 오후 7시
장소 : 서악서원
서악서원 고택음악회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사)신라문화원 주최, 문화재청·경상북도·경주시 후원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 올해부터는 1·4째주 선비문화체험, 2째주 화랑체험, 3째주 신라달빛기행 등 매주 독특한 테마를 정해 진행된다. 고택음악회는 무료관람이며,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 참여는 행사 하루 전까지 신청 접수 하면 된다.
참가비 별도. 문의 054)774-1950.


ⓒ (주)경주신문사
‘인천시립극단-유랑극단’

일시 : 7월 6일(토) 오후 7시 30분
장소 : 경주예술의전당 원화홀
‘제10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에 참여한 인천시립극단의 초청공연 ‘유랑극단’은 일제 강점기라는 역사적 사오항과 정치적·예술적으로 척박했던 창작 당시의 시대현실을 담고 있는 故 이근삼 선생의 작품이다. 일제 억압이 극에 달한 1940년대 전국을 떠돌며 한국인의 정서와 신명이 담긴 진정한 연극을 찾던 유랑극단 단원들의 생활과 그들이 공연하는 극을 극 중 극 형태로 풀어낸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전석 5000원.


ⓒ (주)경주신문사
‘Silla : 에밀레’

일시 : 7월 6일(토) 오후 7시 30분
장소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제36대 혜공왕과 에밀레종 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가상의 여인에밀레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로 정치적 핍박과 신분적 간극을 넘나드는 두 젊은 남녀의 사랑과 희생 스토리를 담은 창작 뮤지컬. 경주시민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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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한옥마을 상설 국악공연 - 꿈꾸는 예술무대’

일시 : 7월 7일(일) 오후 2시
장소 : 교촌한옥마을 예악당
교촌한옥마을 예악당에서는 신진 예술인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교촌한옥마을 상설 국악공연 ‘꿈꾸는 예술무대’를 진행한다. ‘전통연희극단단 두두리’ ‘너울 무용단’ ‘국악그룹 길’ ‘전통연희단 잽이’ 등 지역의 국악예술인 단체가 출연하는 패기 넘치는 무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만나볼 수 있다.


■ 체험 · 행사

‘민속·전통문화 체험한마당’
일시 : 7월 6일(토), 7일(일)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 양동마을 일원
경주문화원에서는 오는 11월까지 매달 첫째·셋째 주 주말, 양동마을 일원에서 ‘민속·전통문화체험한마당’을 갖는다. 투호 놀이, 주령구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누에고치풀기, 새끼 꼬기, 솟대 만들기, 짚공예 등 다양한 ‘민속문화 체험’, ‘민속품 전시’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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