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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봉사단체 ‘올챙이의 꿈’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387호입력 : 2019년 04월 25일
인형극 봉사단체 올챙이의 꿈(회장 김은단, 연출 최원봉)은 지난 18일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미취학 아동 15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 ‘아리와 키릭키릭’을 선보였다.

인형극 ‘아리와 키릭키릭’은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주인공 ‘아리’가 꿈속에서 아토피별의 ‘키릭키릭’을 만나 아토피 질환 관리 및 예방법을 실천해 나가는 내용으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과 아토피 피부염의 관리 및 예방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극이다.

이번 연극은 경주시보건소와 경북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가 인형극이 어린이 대상 교육으로 효과가 좋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방학 기간을 제외한 월 1회 정도 연 7~8회 인형극 공연을 할 예정이다. 다음 공연은 5월 16일 11시.

연출을 맡은 최원봉 씨는 “올챙이의 꿈은 앞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치매 관련 인형극도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이동수단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 봉사도 계획 중에 있다” 말했다.

한편 ‘올챙이의 꿈’은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의 연극인들을 대상으로 한 순수봉사단체로 출연작품으로는 낭독극 ‘하나코’, 동극 ‘똥자루 굴러간다’, 마임극 ‘소년, 세상을 바라보다’ 등이 있다.
공연문의 054-779-8674.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387호입력 : 2019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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