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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어린이학교, 전통문화예술 체험 인기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364호입력 : 2018년 11월 08일

지난 3일 경주문화원 강당에서는 경주문화원 향토어린이학교 4번째 시간으로 김경미(자담 한지) 강사를 초청해 한지공예 강좌가 열렸다. 

이날 김경미 강사는 전통한지의 우수성에 대해 알아보고 고풍스런 빛깔의 전통한지 멋을 살려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함지박 한지공예품을 만들어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했다.

어린이학교에 참가한 이승욱(유림초6)·이소이(유림초4) 남매는 “처음에는 엄마의 권유로 참여하게 됐는데 와서 많은 친구들도 알게 되고 경주지역에 관련된 새로운 것을 알게 돼 흥미로웠다”면서 “향토 민요, 전통 민속놀이, 한지 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진행될 체험들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향토어린이학교는 경주의 이야기는 물론 유적답사와 전통문화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강습을 통해 우리고장을 빛낸 인물과 전통생활문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바로 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2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주문화원 강당 혹은 경주지역 교육현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10일은 강남순 강사를 초청해 ‘향낭 주머니 만들기’ 체험이 예정돼 있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364호입력 : 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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