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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드로잉 경주 ‘유럽·한국 문화교류전 경주를 그리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364호입력 : 2018년 11월 08일
↑↑ 천마, 54x69cm, 벽지위에 혼합재료, 2018.

화려하게 물들어가는 가을 정취 완연한 계절 유럽 작가들에게 2018 경주의 가을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

2018 드로잉 경주 ‘유럽·한국 문화교류전 경주를 그리다’가 오는 20일까지 갤러리 라우(관장 송 휘)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는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작가 이디스 어래거(스위스), 루이지애나 다피띠(스위스), 시빌라 로스(스위스), 윤순영(스위스), 올리비에트리옹(프랑스), 올가 골로샤차바(독일), 빈센트매킨도(캐나다), 유 팅(대만) 등 해외 작가 8명과 한국의 중진 작가 김경수, 김병집, 김은애, 박인숙, 서지연, 서태현, 이철진, 이형우, 이혜영 작가 등 총 17명을 초청해 경주, 안동 등 경상북도를 직접 투어하며 재조명한 30여 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경주를 그리다’는 외국작가들을 초청해 역사와 문화의 도시인 경주와 경상북도를 작가들을 통해 그들이 바라보는 문화적 저력과 아름다운 모습을 드로잉하고 표현해 일반인들과 함께 공유하며, 우수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경주에서 기획 전시하고 문화적 교류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송 휘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유럽 미술가들과 한국 유명 작가들의 눈으로 담아낸 풍광이 작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아름다운 도시 경북과 경주가 자연적으로 홍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선아 기자 / suna7024@hanmail.net1364호입력 : 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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