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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명물된 ‘핑크뮬리’ 조금씩 피기 시작

추석부터 10월 초까지 절정 이룰 듯
작년보다 5배 확대해 벌써부터 기대

엄태권 기자 / nic779@naver.com입력 : 2018년 09월 10일
↑↑ 동부사적지 부근에 핑크 뮬리가 조금씩 자태를 뽐내기 시작했다.
ⓒ (주)경주신문사

지난해 가을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누린 핑크뮬리가 10일 현재 아름다운 자태를 조금씩 드러내고 있다. 

올해 핑크뮬리 단지는 4170㎡로 작년 대비 3330㎡(5배) 확장돼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추석부터 10월 초까지 만개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동부사적지 일대에 작년대비 5배가 넘는  대규모 핑크뮬리 단지를 조성했고, 통행 편의, 포토존 설치 등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엄태권 기자 / nic779@naver.com입력 : 2018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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