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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주민 자율 교통지도 활동 나서

경로당과 상가번영회 회원 등이 주축이 돼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07월 26일
용강동사무소(동장 김수광)가 용강동내 승삼상가 주변에 있는 노점상과 이 지역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해 경로당 노인들과 상가 번영회 회원들을 명예 교통 지도요원으로 위촉하고 교통거리질서 확립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동사무소측은 또 교통질서 홍보전단을 제작한 후 이를 나눠주고 주민 스스로가 참여하는 질서홍보에 나서 다른 지역에도 이같은 운동이 확산될 전망이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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