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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사적지 보호관리, 국립공원관리, 가로경관조성, 조경시설 유지관리 등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07월 26일
▲사적공원관리소장 정연곤 △사적공원 관리과장 김동주, 서무담당
김영제, 보호담당 이덕준, 사업담당 신용덕, 통일전관리담당 김종석 △녹지과장 이지활, 녹지담당 이항목, 조경담당 이동회 △황성공원관리과장 권성택, 관리담당 이상억, 시설담당 이희열,

사적공원관리사무소는 소장이하 사적공원관리과, 녹지과, 황성공원관리과와 8개담당에 63명의 직원과 14명의 청원경찰 및 28명의 환경미화원이 문화관광도시 이미지 창출과 녹지와 문화가 함께 하는 환경을 가꾸는데 노력하고 만족과 감동이 있는 사적지 관람에 가장 궁극적인 목표를 두고 있다. 또 시민의 여가와 보다 질 높은 생활환경조성을 위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관리과 서무담당=유료사적지 9개소를 관리, 각종편의 시설물을 정
비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사적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관광망원경과 관광마차 등 경영수익 사업을 펼치는 한편 다양한 볼거리와 테마, 감동이 있는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창조하고 있다.
▷관리과 보호담당=국가 재산인 각종 문화재의 도난, 훼손을 방지하
기 위해 사적지 순찰에 나서고 있다. 특히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적지 화장실을 청결하게 꾸미는 등 깨끗하고 질서 있는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리과 사업담당=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사적지내의 녹지, 수목, 수벽 등 조경시설 관리와 문화재 보호 시설물을 유지 보수하고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한 편의 시설물을 설치하는 한편 이에대한 관리를 맡고 있다.
▷관리과 통일전 관리담당=경주시 남산동 통일전을 찾는 참배객들 을 위한 안내업무와 매년 10월7일 민·관·군·학생 등 1천2백여명이 참여하는 통일 서원제 행사를 맡아 오고 있다.
▷녹지과 녹지담당=지역내 가로수와 수벽, 화초를 식재한 후 이를 관리하고 읍.면 지역의 국토공원화사업과 천군로 외 8개로선 24개소에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심어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 변두리 읍·면 지역의 소공원 82개소 관리도 맡고 있다.
▷녹지과 조경담당=시설녹지 및 공한지에 조성된 조경지 66개소(면적 59만6백27㎡)에 느티나무 외 68종 27만7천82본의 수목과 잔디(38만6천8백15㎡)에 제초를 뿌려 병충해를 방제하고 이들 수목에 대한 전정작업과 고사목을 제거하는 등 도시환경 및 가로경관 조성에 나서고 있다.
또 경주국립공원인 토함산지구 8개소(138.16㎢)와 도시공원 82개소
(314ha)를 맡아 관리하고 공원내 일부 점용 허가 등을 맡고 있다.
▷황성공원 관리과 관리담당=황성공원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운동장과 실내 체육관 등에 대한 사용허가와 공원내 수목관리 등을 맡고 있다. 이외에도 공원을 쾌적하게 만들어 시민들의 휴식을 돕고 있다.
▷황성공원 관리과 시설담당=황성공원 내 시민운동장과 실내체육관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종합 관리업무를 맡고 있다. 기계, 전기, 통신 등 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로 이곳에서 치러지는 각종 행사가 원만하게 끝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된 업무다.

지난해 사적공원관리사무소는 국제관광도시인 경주에 걸맞도록 사적지 화장실을 재정비하기 위해 지역내 전체 41개소 화장실 가운데 33개소에 대한 정비를 마쳤다. 또 2억5천1백13만원을 들여 이 가운데 10개소를 수리했고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아늑하고 아름다운 화장실로 꾸몄다.
또 관광객 유치를 위해 사적지내 잔디(68만1천6백97㎡)와 수목(33만4천3백35본 수벽 3천7백5m) 등 각종 조경시설을 새로 단장했고 계림과 첨성대, 안압지 등 주변에 꽃 단지(2만9천7백52㎡)를 조성했다. 이밖에 이곳에다 코스모스와 유채, 메밀을 심어 관광마차와 함께 또다른 볼거리를 만들어 관광객들을 사로 잡았다.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업무로는
“한국 방문의 해”와 내년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준비를 위해 동남산 지역 2개소를 비롯 4개소의 사적지내에 또다른 간이 화장실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 안압지 등 4개소의 사적지 화장실을 새로 정비하는데다 대릉원 주차장 화장실도 신축키로 했다.
또 문화의 거리로 지정된 계림로(마차길) 주변에 야생화 단지(11,104㎡)와 꽃단지(58,144㎡)를 추가 조성하고 월성로와 대구로에 있는 외래수종인 플라타너스나무를 제거하는 대신 향토 수종인 이팝나무와 벚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또 황성동 현대 5차아파트 옆 어린이공원을 새로 만들었다.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남산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해 소나무 포트 묘를 10만본 식재할 계획이다. 시는 특히 경주 시민운동장이 2002 한.일 월드컵준비 캠프(연습구장)로 지정됨에 따라 외국팀 유치가 가능해졌다는 판단 아래 운동장내 육상경기장(트랙)에 대한 정비로 2002년 대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공인받기 위해 나섰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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