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1 오전 08:52: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지난뉴스

'어린이 학대 신고하세요'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0년 12월 04일
'경북도 아동학대예방센터' 개관

경북도 아동학대예방센터가 지난달 29일 경주시 시래동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아동보호 업무에 들어갔다.

'어린이는 우리의 내일이며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학대 예방과 학대아동 발견, 보호, 치료 및 예방 등 아동학대와 관련해 종합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경북아동학대예방센터는 아동 보호를 위한 신속한 조치를 위해 24시간 전화 상담원을 배채, 긴급 신고전화(국번없이 1391) 및 방문 체계로 운영된다.

또 학대받는 아동과 관련된 부모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가정상담과 치료를 실시하고 신고된 아동학대나 방임에 대해 현장조사와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관한 '경북아동학대예방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16개 시·도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지정함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사회복지법인 우봉복지재단을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정하고 운영하고 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0년 12월 04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셔블&서울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506
오늘 방문자 수 : 31,159
총 방문자 수 : 1,896,928,644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