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8 오전 09:52: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지난뉴스

'한국의 술과 떡 잔치 2001'

생산파급 경제효과 4백41억원
동국대 관광산업연구소 평가 결과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06월 13일
'한국의 술과 떡 잔치 2001' 축제가 36만 5천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방문객에 의한 총 지출액은 약2백25억원 정도로 지역 경제에 파급 효과가 4백41억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동국대학교 관광산업연구소(책임 연구원 이충기교수)가 축제현장에서 방문객 5백53명(내국인 4백36, 외국인 1백17)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국인방문객 중 지역주민의 1인당 지출액은 3만9천2백원 △내국인방문객 중 외지당일관광객의 1인당 지출액은 5만4천4백70원 △내국인방문객 중 외지인숙박관광객의 1인당 지출액은 14만6천7백원 △외국인방문객 중 당일관광객의 1인당 지출액은 12만1천5백원 △외국인방문객 중 숙박관광객의 1인당 지출액은 21만3천2백원 이라고 밝혔다.

경주지역경제에 파급시킨 총 생산액은 내·외국인 방문객을 합쳐 4백41억원으로서 이는 식음료업체에 1백26억원, 교통업체에 93억원, 유흥업체에 1백16억원, 숙박업체에 62억원, 쇼핑업체에 44억여원의 간접적인 경제효과를 미친 것으로 조사됐으며 소득파급효과는 총 1백8억 고용파급효과는 관광산업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에 이르기까지 1천41명의 고용자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처음 방문한 사람이 전체 72.7%로 나타났고 재 방문객은 27.3%로 나타나 10명중 약 3명은 재방문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행사 만족도에는 전반적으로 보통이상으로 나타났으나 행사장 접근성, 주변관광지 방문의사(연계관광), 기본 편의시설, 전반적인 재미(짜임새) 등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상업성, 주말교통혼잡, 기념품 등 살 거리의 빈약 등에는 낮은 만족도를 보여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06월 13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셔블&서울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601
오늘 방문자 수 : 2,194
총 방문자 수 : 1,897,135,729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