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07 오후 03:00: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경북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에너지 시니어 지난뉴스 6.13 지방선거 4.15총선
뉴스 > 지난뉴스

버려진 땅에 폐타이어 활용 소공원 조성

월성동, 국립경주박물관 맞은편에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06월 12일
월성동 사무소가 국립경주박물관 맞은편 공한지에다 작은 공원을 만들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휴식처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월성동은 최근 이 지역 1백80㎡의 공한지에 성토작업을 마친 뒤 진달래와 사리나무, 도토리나무 등 1백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쉼터를 만드는 등 주변 경관을 새롭게 했다.

남강호 동장은 "박물관과 안압지 등 인근 사적지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휴식처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소공원을 만들었다"면서 "이로인해 경주의 이미지가 새롭게 바뀌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1년 06월 12일
- Copyrights ⓒ경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INTERVIEW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형산강! 물길따라, 이야기따라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027
오늘 방문자 수 : 24,807
총 방문자 수 : 3,504,867,311
상호: 경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경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