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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폭력사태 진실을 밝히자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0년 12월 30일
며칠전 경주시의회 의원들이 회식자리에서 술이취해 시간부를 폭행했다는 회괴한 소문이 시내에 파다한데 언론은 왜 조용한가? 유언비어이면 아니라고 해명을 하는 시의회소식도 없고 상단히 근거있는 소문인데 경주신문을 비롯한 언론은 왜침묵하는가? 그것도 젊은 의원들이 술이 만취되어 애비뻘되는 시간부를 폭행했다는 사실 게다가 어느식당인지 몰라도 식당기물을 파손하고 온 수라장을 만들어다는데 경주시의회에는 깡패들 소굴인가? 반드시 진실을 밝히고 저질스런 경주시의회를 해산하던지 정화해야하지 않겠는가?
공무원들은 애 맞고도 조용한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밝히자.
맞을짓을 했다면 어떤 잘못인지 밝히고 그렇다고 잘못이 있으면 법에 맞겨야지 시의원들이 폭행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시의회가 검찰인가 법원인가?
이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경주의 앞날이 걱정된다/
경주신문이 빨리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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