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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에 태어난 것이 행복하다/독자투고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0년 12월 21일
지체장애인협회 경주지회 서면분회장

서면은 등록된 장애인이 2000년 12월 현재 153명이다. 지체장애인 경주시지회 서면분회장으로 활동한지도 십 년이 넘는 것 같다. 긴 세월동안 장애인단체에 몸담아 활동해왔지만 무엇하나 뚜렷하게 이루어 놓은 자취가 없어, 서면지역 장애인회원들에게 항상 죄송한 마음이다.
하지만 서면에는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분들이 있기에 자랑하고자 한다.

1996년 11월11일 서면 장애인후원회가 발족되어 매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과 후원금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 11월28일 제4회 서면 장애인 및 독거노인 위안잔치를 열어 외롭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주기도 했다.

또 전상원 회장님 텃밭에 배추, 무를 직접 생산하여 후원회원님의 정성으로 김장을 담아 지역 불우장애인과 독거노인 100명에게 나누어주는 일을 올해로써 4년째 해오고 있다.
'사랑은 행동 복지는 참여'라는 구호처럼 장애인들을 위하여 몸소 실천하는 이분들에게 장애인들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입력 : 2000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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